제 소개부터 하지요..전 지방국립대 다니구요,,,
농어촌지역에서 고등학교 다닌뒤 대학앞 자취방 구해서 생활하는 여학생입니다.
추합해서 기숙사도 못들어갔습니다.
볼론으로 들어가서 학회비 19만원 이거 내야하는 건가요?
방금 제 폰으로 전화와서 안낼꺼라 했더니 낼 학회장이 만나자 해서 만나기로 했습니다.
수능치고 한 일주일 있다가 아르바이트를 시작해 2월 27일까지 해서 300만 넘게 모았습니다.
300만원을 넘게 모았기때문에 등록금250만을 내고 남은돈으로 겨우 낼 수 있는 형편은 됩니다.
좀 알아보니 학회비가 전부다 술값에 들어간다 하더군요 하지만 전 술에 취미 끊었고요,,
아르바이트 한다고 예비대인가 뭔가 그것도 참여 못해서 돈을 내기 더더욱 아깝습니다.
덕분에 대학에 아는사람 한명 없지요 ㅠㅠㅠ
낼 학회장 만나기로 했는데 어떡하지요?
참 제가 스쿠터도 하나 끌고 다니는데 이것때문에
집안형편이 어렵다는 거짓말도 안통할것같습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