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퇴근후
집에가는 길에 용산역 민자역사에 있는 베스킨라빈스에 잠깐 들렸습니다.
뭐 다들 이유는 아이스크림 하나 들구 지하철타고 가자는 이유에서 들린거졉~ __+
들어가서 저는 요구르투 콘으로 친구는 카푸치노블라스트(카라멜) 이걸 시켰지요
2분 기다리니까 아이스크림이 나오더군요 컵이 아닌 콘으로 뭐 사람이라면 실수 할수도
있으니 그냥 달라고 했습니다 콘이나 컵은 제가 알기로는 ㅡ.ㅡ 잘 안 다녀봐서 모르겠지만
가격은 같은걸로 알고 있습니다.
아무튼 그냥 달라고 했는데 ㅡ.ㅡ 여기서 부터 열받기 시작한거죠 __+
안된답니다 그냥 달라고 했는데 ㅡ ㅡ 주문들어간데로 물건이 나가야 된다는거죱
그러니까 콘으로 주문했음 콘으로 줘야 된답니다 뭐 그러려니 하구 기다렸는데
저는 새걸로 다시 만들어주는줄 알고 기다렸더니 컵에있는 아이스크림을 빼서 콘에
올릴라구 업어버리시더군요 한손에 콘 한손에 컵에든 아이스크림 기분이 상해서 그냥
달라고 했더니 끝까지 주문들어온데로 나가야 된다구 분홍색 숟가락으로 빼서 결국은
콘에 올려놓더군요 그리고 나서 아이스크림 통에서 퍼내는 거 뭐시냐 쇠로된거 ㅡ ㅡ
그걸로 아이스크림 모양만들고 있더군요 ㅡ .ㅡ 그것두 그 아이스크림 퍼내는 쇠로 된걸로
모양만들었음 이해라도 하는데 ㅡ.ㅡ 공동으로 쓰는 물통에 담아있는 퍼내는걸루
모양만들어서 주더군요 아.. 사람 먹는걸 그렇게 장난을 쳐두 되는지 더럽게 아이스크림은
그 아주머니가 손에서 쪼물딱 거리는 시간에 겉부분은 녹았지 기분은 찝찜하지
그리고 나서 제 손에 웃으면서 아무말도 없이 쥐어 주시더군요
기분이 나빠서 계속 쳐다봤습니다 친구 블라스트가 아직 안나와서 그리고 그 분 행동하는걸
가만히 보고 있으니 ㅡ .ㅡ
그 제 아이스크림을 잘못 담았던 컵 ㅡ .ㅡ 그 컵을 물로 딲구 있더군요
ㅡ.ㅡ 제가 물어보겠습니다 그 컵 ㅡ. ㅡ 일회용 아닌가여? ㅡ .ㅡ 그걸 왜 딲으시는지 ㅡ. ㅡ
소비자가 먹다가 컵 놓고가면 ㅡ.ㅡ 재활용 하실라고 ㅡ.ㅡ 딲으시는건가여?
그거보고 성질나서 직원을 불렀습니다 저기요~ 하구여 아이스크림 주고 이거 버려주세요
했더니 하나도 안 먹은 새 아이스크림입니다 ㅡ. ㅡ 걍 받고 친절히 버려주더군요
뭐 제가 버려달라고했으니 그 부분에 버린것에 대한 불만은 없지만 ㅡ. ㅡ
손님이 돈내고 산 물건을 아무이유없이 버려달라고 하는것도 아닌데 이유는 물어봐야
하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어떻게 그렇게 장사를 하는지 이유도 묻지도 않고 죄송하단말은 하나도 없고
열받아서 현관문 발로 열고 나갔더니 저거 또라이 아니냐는 듯한 얼굴로 계속
쳐다보더군요!!
한 가지더 아르바이트들 교복입은 학생들이 하는데 사람 먹는거 만지는 분들이시면
좀 위생에도 신경쓰셨음 좋겠더군요 유니폼인지 뭔지 이건 몇일 빨래도 안 한거 같고
아래는 교복치마인데 ㅡㅡ 거 뭐냐 축구공이 옷에 맞으면 먼지가 동그랗게 모냥 생기는것처럼
교복치마에 ㅡㅡ 모냥생긴 먼지자국이나 있꼬
정말 더러워서 못 먹겠어여 민자역사에 있는 베스킨라빈스 사장님!!! 고 따구로 장사하지
마세여!! ㅡ.ㅡ 아 더러워
영수증도 제가 잘 보관하구 있습니다 이 글 가지고 베스킨라빈스 홈피두 달려갑니다
고고씽~ ㅡ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