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데없는 우울은 배가 '처 불러서' 하는 짓이다.
열심히 사는 사람들 앞에선 부끄럽기만 하다.
눈코입귀 팔다리가 멀쩡한것도 감사해야한다.
없으면 있게 만들고
열심히 살면 된다.
세상 고민 다 짊어진 척 공상에 빠진 인간은 진짜 질색이다.
인생이 뭔지 알지도 못하는 자들,
부모의 그늘아래서 허기짐을 걱정하지 못하고
삶 자체를 고민하지 못하는 행동으로
자신의 우울함이 최고인양 울상짓는 병신같은 아해들아.
그렇게 살지 말아라.
젊은날에 방황할 시간이란 없다. 그러지 마라.
제발 그렇게 되지 말아라.
반드시 뭔가를 느끼라고 이런 사진과 글을 쓰는것은 아니다.
But! 말로 할 수 없는 뭔가를 조금이라도 느낀다면 행동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