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남자들.. 다 이런가요?? 아님 저만 이런가요 ;;

빤따지 |2008.03.06 22:59
조회 679 |추천 0

 

 정말 혼자 심각하게 고민에 또 고민을 해보고  글 을 올립니다 ... 악플 인격모독...

 

 가차없이 인천앞바다에 매장된 수많인 아직 확인 되지 않은 xxx 처럼 만들어 드립니다 ;;

 

 흠 우선 제 소개를 하자면 나이는 20대 중후반이고요... 하는 일은... 아기들 태권도를 가르치고

 

 있고요~ 성격?? 완전 소심합니다... 상대방 아무렇지도 않다는데 혼자 심각해지고, 겉으로는

 

 대범한척 여유있는척 ... 속으로는 끙끙 ㅋㅋ;; 아 익명이니 이런말 하지 ~ 남들 앞에서는 약한

 

 모습 절대 보여주지 않는 지랄 맞은 성격입니다 ;;; 연애 경험?? 정말 많습니다 ... 절 깍아 내리는

 

 말이란거 잘 아는데 그래도 정말 맘 맞는 처자와는 일년 기념일 해본적도 있습니다...

 

 중요한건 여기서 ; 전 처자들을 오래 만나지를 못하겠습니다 ;; 여기서 이유가 중요한건데 !

 

 저만 그런건지 대부분(모든말고) 의 분들이 그러신지 너무 궁금해서 ; 제 주변에 친구들을 보면

 

 짧게는 1~2년 길게는 5~6년 사귀는 커플들도 있거든요.... 가끔 물어보긴 합니다...

 

 너네 아직도 잠자리하냐?? 잠자리가 하고 싶던?? 그럼 솔직하게 키스는 하냐??

 

 저... 만난지 한달 정도 되가면 진짜 하기 싫어집니다;;; 그러면서 웃긴게 나이트나 새로운 여자를

 

 만나면 또 졸 잘합니다 ㅡㅡ;; 아 친구중에 누군가 그러더군요... 너가 이상한게 아냐~ 저기

 

 나이드신 어르신들도 젊고 새로운 여자 보면 가능해 ;; 그 말만 믿고 스스로 를 괜찮다 토닥

 

 였드랬죠 ;;; 그런데  지금 제 옆에는 정말 세상에서 제일 착하고... 정말 이쁘고 귀여운 애인이

 

 있습니다;; 저랑 무려 6살 차이... 이번에도 이 여자를 만약에 놓치면;; 남들은 그러잖아요

 

 남자에게는 좋은 여자가 세번 나타난다고 ; 그 안에 결정을 해야 아들딸 낳고 잘 산다고;;

 

 뭐 이혼하고 그런분들 잘 세어 보시면 세명은 지나간 담에 만난 분일 꺼에요 ㅡㅡ;;

 

 제가 미신을 잘 믿어요...; 근데 어려서 그런지 안기는 걸 좋아하고 세상에서 제 볼에 뽀뽀하고

 

 제 볼 만질때가 젤 좋다는데; 전 이제 아무런 욕구도 들지 않습니다 ; 그냥 남자?? 아니..

 

 동생을 보는 느낌입니다 ; 첨에는 정말 다정하게 정말 잘해주던 저인데 ... 그렇다고 또 이번에

 

 넌 아닌가보다~ 하고 정리 하고나면 정말 안될꺼 같고... 키스?? 언제 했는지 기억도 안납니다

 

 관계?? 몇 일 전에 술에 떡되서 한 기억이 납니다... 이 걸 극복하신 분이나... 이런 경험을 넘기

 

 신 분 계시면 진짜 답변좀 부탁드릴께요... 저 나쁜놈인거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 욕은 제발 삼가

 

 해 주시고... 솔직히 저만 이런거 아니란거 진짜 잘 알거든요 여자도 그런 분 들 있을거고;;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