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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어떤 취미를 갖고계시는지..

후니님팬풀휘 |2003.09.06 10:40
조회 468 |추천 0

안녕하세여!!(--)(__)

오늘도 여느때와 다름없이 혼사방을 두리번거리고 있는 풀휘랍니다..

제가  오늘부터 다시 십자수를 하려구요..ㅋ

모 그렇다구 십자수를 즐겨하던건 아녔구요..

예전에 열쇠고리 한개 핸폰줄 3개 해봤어요..ㅎㅎ

한 2년전에 하구 이번이 첨인데..

어젯밤 재료는 구입을 했거든요..

근데 어케 시작하는지를 까먹어서..ㅡㅡ;

실도 두줄이었던거 같은데..어찌했던지..

거의 첨이나 마찬가진데 넘 무리해서 한건 아닌지..(쿠션크기래요..)

집에가다 다시 들러 배워야겠습니다..ㅡ.,ㅡ

 

 

크하핫..자랑해야지..

올초에 스키를 딱 한번 타봤습니다..(네?다들 자주 다니신다구요?ㅡㅡ^)

제가 겁이 무쟈게 많거든요. 리프트 타기 무섭더라구요..

(놀이공원가두 리프트 안탑니다..놀이기구도 안탑니다.고로 놀이공원 안갑니다ㅡㅡ;)

열심히 돈벌어서 올겨울엔 보드타러 다녀보구 싶네요..멋지잖아여? >>ㅑ~~악 옵빠~~

난 부르조아를 꿈꾼다.. 아니..가난이나 벗어나자ㅡ.,ㅡ

 

 

여러분도 동감하실 분 계시겠지만..

저 중학교땐 롤라장이 유행이였죠..(날나리?No..롤라만 즐겼음)

잘 기억은 안나지만 구로동쪽이었는지 오아시스라고 있었어요..

가보진 않았지만(전 보라매공원 롤라장을 주로 이용했거든요)

꽤 유명했죠..이동네에선..

이름 웃기지 않습니까? 오아시스..

(롤라에 목마른 이들을 위한?ㅋㅋ)

음..요즘엔 인라인을 배우고 싶은데 좀 민망하네요..ㅋㅋ

제가 워낙 몸치라 바퀴달린 (그것도 일렬로)것을 싫어라 합니다.

그래서 여태 자전거도 못타봤고, 오토바이 뒤에 한번 타봤네요..

그것도 어렸을때 사촌오빠가 태워줘서 잠시 50cc에 타고 몇미터 가봤구요

인라인을 타면 살이 쭉쭉 빠진다던데..(헬스는 지겨워)

 

 

제가 얼마전에 디카 카페두 들었어요..

근데 역시나.. 워낙 게으른탓에 출사라든가 모 이런건 가보지도 않았구요

여전히 카페에서두 눈팅을 즐긴다는..

오죽하면 디카구입 한달인데 메뉴얼을 한번 펴보구

머리아파 서랍속에 굴려놨죠..

디카두 첨엔 조아라 혼자찍고 강아지 찍고 엄마아빠 찍고 하다가

지금은 침대 발밑에서 자고있어요..(한2주 됐어요ㅜㅜ)

사용법을 모르니 재미가 없네요

 

 

하구싶은건 많은데 몸이 따라주질 않네요..=>게.으.름.이.

여러분은 무슨 취미를 갖고 지내시는지..

왜묻냐고요? 따라하게여..(따라쟁이 푸리)크하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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