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
같은 토욜..
재작년 결혼한 친구집에 집들이 갑니다..
이번에 집을 사서 이사를 했다나 머래나....오메~ 부러운겨..
요근래 혼사방 왔다리 갔다리 하며 눈팅도 했다가 리플도 달아봤다가..반상회에는 딱 1번..
삼실서 일하다 졸리거나 열받을때 들어와 기분풀고 갔는데..
오늘 번개도 참석 자격요건이 되는(?)데도 불구하고..갠적인 사무가 바쁜관계로..
(실은여..낮가림증에 大人기피증에..선천적말빨딸림증으로 인하여.....컥)
님들!!!!!!!!!!!!!!!!!
부디 무탈하게 번개 잘 마치셔야합니다..버럭
강남에서 술마셔본지도 쩜 됐고..우띠..
지는 걍 목넘김이 좋은 오비병맥주로 님들의 화기애매모호한 광경을 잊을랍니다..훌쩍~
새벽바람이 찹니다...
감기들 조심하시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