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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서는 않 될 늑대와 여우

광야의 나그네 |2003.09.06 14:18
조회 1,192 |추천 0

종교는 위험천만 한 곳입니다.

그러한 종교들이 오늘도 교세를 확장하려고 혈안이 되어 있습니다.

사람의 숫자는 곧, 돈이기 때문이지요.

명목상은 영혼 구원이라고 합니다만 .......

종교가 양의 탈을 쓰고서 사람들을 미혹하니 웬만한 사람들은 속아 넘어 갑니다.

그 가면을 벗기면 99% 속에는 노략질하는 늑대와 여우들이죠.

 

종교가 없는 광야에도 , 외딴섬에도, 산골짜기에도 창조주는 계신다고 합니다.

창조주는 만유 위에 계신 것이지 사람의 손으로  지은 종교에 계신 것이 아니라고 합니다.

종교에 가입하지 않은 어린 아기들이  종교에 가입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지옥 가겠습니까?

그렇지 않죠.

어른들 중에도 아기들 처럼 순결하고 착한 편에 속한 사람들이 많지요.

 

요즘 하나님 이름으로, 예수 이름으로 사람들을 미혹하는 교회들이 대단히 많습니다.

그 교회의 설교자들이 자칭 하나님이 되어 사람들에게 섬김을 받고, 호화 호식하며 살고 있는 것이죠

해서, 그 교회의 설교자들을 가리켜 영적 음녀라고 한답니다.

그 설교자들을 조종하고 있는 보이지 않는 사탄 ( 용과 그의 부하인 귀신들 ) 까지 포함해서 음녀라고 하는 것이지요.

 

그러면 창조주께서 악한 그들의 유혹을 허락하신 이유는 무었일까요?

 즉 , < 진리를 믿지 않고 불의를 좋아하는 모든 자로 심판을 받게 하려 하심이니라......>

 또,  < 여기 있다 해도 가지말고, 저기 있다해도 믿지 마라........>

이와 같은 경고의 말씀을 무시하고 독버섯과 같은 종교라는 이름을 가진 곳에 들어가서 저들을 섬기면 결국 영과 육이 멸망을 당하고 마는 것이랍니다.

 

반대로, 하늘에 계신 그리스도께로 그 마음을 돌이키고 "가난한" 사람들에게 착한 일을 넘치게 한 사람들은 하늘의 큰 별을 상급으로 받아 영원히 행복하게 살 수 있겠지요.

" 가난한 " 사람들 중에는 하늘나라 시민권을 가진 사람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  거짓 선지자의 정체  >

1. 지극히 높으신 창조주의 말씀을 거짓 증거하는 설교자들.

2. 오늘날도 거듭 거듭 그리스도를 찌르고 있는 가시나무 설교자들.

3. 교회당의 상좌를 좋아하는 설교자들.

4. 가난한 사람들에게 받은 헌금으로 호화 호식하며 사람들에개 섬김을 받으며 사는 설교자들.

   ps:  오늘날은 무엇보다도 강대상 뒤에 숨어 있는 양의 탈을 쓴 거짓 설교자들을 가장 조심해야 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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