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법 위반입니다...
대출도 본인이 있어야 가능하지만.....
혹시나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대출을 받았다면....
그 대출금에 대해서 남편이 "내가 대출 받은것도 아니고 내가 쓴것도 아니니 갚을수 없다"라고 말하면...
두 사람은 부부이기에.. 카드사에서는 그 대출에대해 보상이 되지 않으며...
남편이 님을 법적으로 고소해야하는 상황이 발생을 합니다....
그리고.. 온라인 겜 중독으로 인해 가정에 소홀하고... 님에게 상처를 줘 더 이상 결혼 생활을 지속하기
힘들다면...
재판 이혼시.. 위자료를 받을 수 있는 상황이 될껍니다....
그러니.. 모든 상황을 잘 판단해서...
결정하시고....
이혼은 싫고 나오고 싶다면...
다른 방법으로 대출을 알아보시구요...
남편에게 아무말 없이... 님이 시집올떄 해 온 짐들 .. 전부 가지고 나오세요...
퇴근하고 돌아온 남편 충격 좀 받게....
(나올때 인터넷 전용선도 짤라버시죠... 아마 님의 남편 바로 피시방갈껍니다... 그렇다면 정말 같이 살아야 할 이유가 없겠지요 - 일반적인 경우 젤 먼저 님을 찾겠지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