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니를 뽑고 뽑기전에 의사샘에게 가져도되냐고물어봤습니다
하시는말이
보면 보고싶지않다고 하시더라구요 -_-
집에와서보니 정말 보기흉하더군요
뿌리랑 위에 이빨부분이 분해되서...
그런데 인터넷으로 알아보니 인체의 적출물을 허가된 회사만 따로 직접 가져간다고하더군요...
뭐 세균의 덩어리라그런가..
의사샘은 가져가든 안가져가든 상관안하시는것같은데 간호사사람이라는게 참 모라하더군요..
불친절도 100%에.. 쩝...
시간도없고 근처병원간거였는데...
뽑은 사랑니 혹시 악세사리로 해서 영원히 간직하신 분들있으신가요???
악세사리만드는거 이상하게보이나요?????
자기이빨 치과에서 가져와서 보관한다는게 그렇게 이상한가요....ㅠ.ㅠ
엄마도 친구들도 한소리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