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설탕 에센스 농도 맞추기...생각보다 어려우신가요?..........*^^*
흑설탕 에센스는 끓을 때보다 식으면 점성이 강해져 굳어 버립니다.
원하는 농도보다 조금 묽을때 불에서 내려 놓아야 적당한 농도를 맞출수 있습니다.
*그래도 헷갈리고 잘 모르겠다는 분들은 이렇게 해보세요.*
우선 작은 접시를 냉장고에 미리 넣어놔 아주 차게 만들어 놓습니다.
흑설탕 에센스가 거의 다 됬다고 생각될 때 쯤 접시를 꺼내 한방울 떨어뜨려 보세요.
순식간에 식어서 식은후의 농도를 미리 알수 있답니다.....^^
그리고 이미 만드신 굳어버린 에센스는 물을 조금 부어 다시 끓이셔도 됩니다.
급하게 젓지 마시고 더워졌을때 살살 풀어주면 물과 잘 섞입니다.
물을 많이 섞으면 너무 묽어지니 조금만 넣어 주세요.
또...너무 묽어서 고민이시라면 곡물팩 하실때 쓰시면 좋습니다....곡물이 건조해서 농도가....딱이죠.
녹차수 세안은....
피부를 안정시키고 매끄럽게 해줍니다.
다른 재료랑 다르게 거의 트러블 걱정 없는 재료입니다.
만들때 찌꺼기가 남지 않게 잘 걸러 주시고....... 마무리때 헹구는 물로 쓰세요.
"녹차수 세안은 다시 헹구지 마세요"
피부에 좀 남아도 그 자체가 피부진정 효과가 있어서 피부에 해가 없습니다.
아주~~드물게 그걸로 트러블이 왔다고 생각되신다면(아직 그런분 못 봤지만요)....쓰지 마셔야죠...^^;;;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특히 오이나 녹차는 진정효과를 내는 걱정없는 재료입니다...^^
오늘도 더 맑고 이쁜 피부를 위해 노력하는 여러분~~~좋은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