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 휴학생입니다.
참 아이러니하게 연상녀들만 만나네요;
알바를 가도 나보다 2~3살 많았고.
대학교때는 여자선배들.. 후배들은 제가 군대 가는 바람에 만날 기회가 없었고
지금 하고 있는 알바도 저보다 나이가 2~4살 많네요.
집에 누나가 없는데 누나라는 말이 너무 지겹네요.
여지껏 만나왔던 연상녀분들은 다들 착하시고
제가 곱상하게 생겨서 그런지 몰라도..
좋아하시고 잘 챙겨주시고 좋아요.
그래서 그런지 연락이 자주되구요.
그렇지만. 너무 동생다루듯 하고 장난감 신세 되는것 같아서 떨떠름 하네요
최근에 연하의 여인과 만나봤는데 잘안되더군요.
샤방 샤뱡 오빠 오빠라는 말에 감격이 겨워서 그런지 몰라도^^;
연하의 여인을 잘 대해줄수 있게 -_-/
여자분들 좀 조언좀 해주세요
그대로 딸아하게
아 참고로 저도 몇년동안 여자가 없네요^^ 군대 갔다와서리
누나들은 저를 남자로 안봐요~ 몇명만 빼고.. 오해 마시길요
저도 배고픈 늑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