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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모래내시장이라는 곳 앞에서 친구들을 만나기로했다.........
그래서............간석오거리역에서 택시를 잡아탔다.....
나:아저씨 모래내시장이요..
택시아저씨:네~
나는 모래내시장 초행길이라 아저씨도 잘아시는것처럼
대답하시길래 알아서 가겠거니하고........ 엠피를꼽고
살짝 졸았는데...............................
미터기를 보니 어느덧 1만원이 넘어있었다.............
친구들은 분명 5천원?안팍일 것이라고했는데
잠이 확깻다!!!!
나:아저씨 아직도 멀었어요?
택시아저씨:아~ 학생 내가 모래내시장이 어디있는지를 잘몰라서...
나:네비에 찍어보시면 되잔아요?
택시아저씨:네비가 고장이나서...AS맡겨야되...
나:아 그럼 그냥 내려주세요
택시아저씨:12500원이야
나:아저씨가 잘못 오셔놓고 전 지금 길도잃었어요
택시아저씨:그래도 돈은 내야지 그럼 아저씨가 잘못했으니까 2500원깍고 10000원만받을게
나:아 뭐에요 아저씨가 길도 모르시면서 태우신게 잘못이조
이런식으로 실갱이를 해서 결국은 깍고깍아서 5천원이라는 거금내고
다시 택시잡아타서 택시비 만원이나 나왔습니다
학생이라 돈이많은것도아닌데 돈만깨지고 애들한테
돈빌려서 놀았네요...ㅋㅋ 이런 어이없는 아저씨도 다잇네요
어른이라서 뭐라고할수도없고 ㅠㅠ...위로리플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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