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외국에선 KFC..의 동물 학대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이 데모중입니다
먹을땐 먹을때라도 ~
한마디로 죽을대 까지는 행복하게 살게하다가 고통없이 죽이자는 듯입니다
좁은 곳에서 서로 죽지못해 살아가는 닭들도 슬픔이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좋은 환경속에서 자라지못한다는것입니다 or
그래서 외국화장품엔 ... 동물테스트를 안했다는 문구가 있읍니다
마스카라를 토끼눈에 바르고 크림을 바르고 고통속에서 사는 동물들이 많읍니다
하여튼 여러나라 에선 동물보호법이 완벽하게 되어있어서....기본적인적이 지켜지지만
이젠 소비자들이 모든 맥도날드 ...버거킹등에서는 몇년전부터 싸운끗에 소비자와의 약속을
을했고 지금은 많이 나아졌다고 합니다 그런데 kfc....는 요번에 동물보호소비자들에게
딱!!!걸려서 한마디로 지금 난리입니다
저도 생각이 그렇읍니다
죽을때 고통스럽지않게 커갈때는 여유롭게 키우는것이 인간이 해야할일아닐까요....
요즘은 저도 고기는 별로입니다 ...고통스럽게 사는동물을 보니 목으로 넘어가질않읍니다
작지만 살아있는 모든것이 중요한 요즘 인간들이 망친 지구떄문에 어디가나
지구 온난화로 난리입니다 .......동물과 자연을 더 훼손했다가는 더욱큰
재앙이 따를것이라고 보호주의자들은 이야기합니다
동물과 인간이 같이 사는것 !!!
제일 아름답읍니다 !!!....
kfc...의 앞으로의 반응이 주목됩니다 ......
ps./.. 번역 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