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옛날에 친한여자친구한테 야동보다가 들켜서.. 톡에 글올렸다가..
톡된놈입니다;;
제가.. 서울에 아는선배가 일자리잇다고해서..
경험삼아 군대가기전에 일하러 서울에올라왔습니다..
강남터미널까지왔는데..
아는선배는.. 클럽에서 여자랑 논다고 오늘만 ..
근처 피방이나... 찜질방에서 자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한국예술종합학교에 다니는 아는친구에게 전화해서..
지하철을 타고.. 강남역으로 가면.. 근처에 아마
피방이랑 찜질방이 있다고 하더군
어렵게 강남역으로 찾아가니...
겨우 피방으로갔습니다...
야간정액 3시간-5천원..
ㄷㄷ;; 엄청난 가격이였습니다.. 전 경남쪽에 사는데-_-;;
5천원이면 경남에서 야간 풀정액입니다...
여기서 느꼈지요..땅값이 장난이아니구나..
그냥 차라리 찜질방에서 쉬기로했습니다..
나와서 찜질방을 찾으니 없어서...
택시를 잡으려하니-_-
[아저씨~ 여기 근처에 찜질방좀 데려다주세요] 하니...
다 손을 저으면 가버리는겁니다...
경남은.. 안그런데...택시들이 많이서있었지만..
왠만한 사람들은 택시를 안태우더군요-_-
너무 어이가없었습니다.. 택시가 손님을.. 가려서 태우더군요...
일명 승차거부라고하죠..너무 어이가없습니다..
저같이 촌놈들은 서울올라와서 택시하나 못타는꼴이되버렸습니다..
한 2시간정도 강남역 근처를 짐을 들고 돌아다니다..
친구가 택시를 타고 이문동쪽으로 오라고해서 지금 이문동쪽에..
2만원이라는 거금을 내고 택시를 타고 왔습니다..
피방인데 이글을쓰네요...
서울 택시 사람 가려서 태우지마라!!-_-// 너무 웃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