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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은 야하다

나만빨아봐 |2008.03.13 14:14
조회 9,285 |추천 0

안녕하세요.

매일같이 톡톡만 보다가...

심심해서... (지금 프리시간인데 할 일 없어서 ㅎㅎ)

글을 한번 써보는 태국의 한 남자 유학생이랍니다.

길어두 읽어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태국에서 꾀 좋은 국제학교를 다니는데요.

몇일 전에 있었던 일입니다.

친구들과 점심을 먹고 스낵을 사기 위해 몰래 뒷문으로 빠져나가고 있는데...

연극 대기실에서 커텐 사이로 다리 4개가 보이는 겁니다..

누워 있는 자세로...

흥분한(?) 나머지 저와 2명의 친구들은 바로 가서 대기실 창문을 바라보고 있었는데요...

 

예상한대로...

성적 쾌락을 느끼고 있더군요.

그런데 놀라운것은..

두 분 다 선생님이셨습니다.

남자분은  비즈니스를 가르치시는 뉴질랜드 훈남 선생님이시고..

여자 선생님은 성교육을 가르치시던 선생님이더라구요..

와그런데ㅡ_ㅡ;;

정말 여자를 그렇게 거칠게 가꼬 놀수가 없는거에요...

여자 선생님 죽을려고 하는데...

남자선생님 정력왕이시더군요ㅡ_ㅡ

 

저희는 이것을 퍼뜨릴려고 몰래 사진을 한 장 찍어뒀습니다.

(솔직히 난 성적 잘 받고 싶어서..ㅎ 협박을 위해ㅡ_ㅡ... 너무 나빴나;;)

그러고선 다음날... 비즈니스 시간이 시작하기 전에;;

선생님께 갔습니다... 그리곤 사진을 보여드렸죠ㅋㅋㅋ

사실 친해서 뭐-0-

그런데 놀라운 선생님의 반응.....

 

 

 

 

 

"You saw that? how?(봐써?어떠케?)"

"I was passing that room to go out...(나가려다가 그 방 지나쳤는데 봤어요...)"

"HAHAHA... I liked her ass(하하하하... 걔 보x 좋더라)"

 

(응? 쫌 놀랐음 ㅡ_ㅡ;;)

 

아 그런데 ㅡ_ㅡ

막상 저렇게 나오니까...

저도 막ㅋㅋㅋ샘이 감상하시는걸 다 들어드렸음ㅋㅋㅋㅋ

 

사실은 별로 안 친했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점심시간에 밥 먹다가-0- 둘이서 같은 교무실에 있었는데(과마다 교무실이 따로있음) 서로의 그... 삘(?)ㅋㅋㅋㅋ 그게 왔데여ㅋㅋㅋ

그래서 키스를 시작했는데....

여자가

"여기선 안되겠어요"

이러더니만ㅋㅋㅋ

델꼬 연극실로 데려갔데여ㅋㅋㅋ

그래서 좋은 시간을 보냈다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참 서양은...

너무 성적으로 개방된것같습니다ㅋㅋ

뭐 저도 이미 익숙해졌는지-0- 그런걸 봤는데도 아무렇지 않고ㅋㅋ

사실 제가 혼자 살아서 주말마다 친구들 놀러오는데ㅋㅋ

걔네 하는것도 자연스럽게 보게되거든요 ㅎㅎ

 

유학 오시면...ㅋㅋㅋ

즐거운거 많아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국에선 상상 할 수 없는ㅋㅋㅋㅋㅋ

 

 

 

(학교 치마부터 미니스커트임)

추천수0
반대수0
베플ㅎㅎㅎ|2008.03.13 17:15
글 쓴거 보니 넌 평생 외국에서 놀아라. 지적 소양이 딱 애들끼리 방 섞고 몸 섞는 수준이니까.... 글구 착실한 유학생 욕먹이지 마. 태국간게 유학이냐? 유람이지. 뭐 배울게 있다고 태국이야. 나도 지금 빡세게 유학중인데 이딴 제목으로 만리타향에서 열심히 공부중인 멀쩡한 유학생 자극하지마-.- 글 보니까 아직 미성년자 같은데 톡에서 저러고 있다....... ㅉㅉ 쫌 좋은 국제학교 ㅈㄹ한다 그래봤자 태국 국제학교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베플그래?|2008.03.13 14:47
일단 몰래찍은 사진부터 올려줘
베플-_-|2008.03.14 03:29
아 이 글 쓴 사람 진짜 어이가 없다... 난 솔직히 부모님이 돈 지원해주시고 유럽에서 사는데, 부모님께 죄송해서, 아파도 굳이 일어나서 학교갔다오고 갔다와서 2시간정도 약먹고 쓰러져있다가 다시 일어나서 새벽까지 책보고 다시 아침에 일어나서 학교간적도 있다... 그건 니가 그런쪽에 생각이 고정되있어서 그런것만 보이는거야. 유학이라는게 뭐냐? 단지 언어습득이라고 생각해? 아니면 문화를 배우는거라고 생각해 ? 아가야 가장 중요한건 자기자신과의 싸움이란다...난 유럽에서 1년넘게 있었는데도 그런광경 한번도 못봤어... 그건 니가 유학중인 태국을 욕하는거이기도하고, 너 자신을 욕하는 거이기도 하단다. 니가 그런 광경을 봤다고, 이렇게 불특정다수한테 떠들면, 우와 그런데 가서 좋겠다~ 이럴줄 알았니? 한국에서도 그렇듯이 그런 사람눈에는 그런사람만 보이게 되는거여 -_- 아가야 왜 오래전부터 "끼리끼리" 논다는 말이 나왔는지 알겠니? 너 가치를 올리려고 갔으면,,, 어떻게하면 내 자신이 좀더 경쟁력을 가질수 있을까? 그것부터 생각해라 철없는것아 -_- 너 거기 있었다고 영어좀 하는것 같지? 순수 한국 토박이들도 너보다 잘하는사람많아,,, 너같은 애들이 다시 한국돌아가서 유학파라고 떠들고 다니니까,,, 우리같이 정말 피토하게 열심히 하고있는 사람도 묻혀버리는거야 멍청아,,, 예전에 이탈리아 정말 개념없고, 예의없는 녀석 한번 봤었는데, 그 한 사람때문에 이탈리아 전체가 싫어지더라.... -_- 적어도 외국을 나갔으면,,, 똑바로 처신해... 그리고 한국들어가서 괜히 해외파라고 그딴말 하고다니지마...... 넌 아무래도 "도피유학"인가보다... 정신이 제대로 안박혀있는거보니... -_- 한국에서 회화학원다녀라...... 아휴... 이름 꼬라지하고는 -_- 너네 부모님도 너 자랑스러워 하시니....? 아구 내새끼,,, 이러셔?! 이거 프린트해서 갔다줘도 그런말 하실까...?! 제대로 살아라...쫌.... 이런 골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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