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군은 김신조 일당이 박정희 대통령을 저격하기 위해 1960년대 후반에 침입한 시기로 시작됩니다.
그 전까지는 6.25이후에 북한과 대치가 가장심한 기간이었지만 예비군의 개념도 없었고, 예비군이 실제로 국방에 기여한 것은 없습니다. 오히려 불량복장이나 대리참석등이나 빠진 군기로 비웃음의 대명사만 되었을 뿐입니다.
예비군 훈련 때문에 국가 지엔피가 낭비됩니다.
회사에서는 공가까지 주며 인력이 놀게 되어 잘못되며 자영업자는 사업을 접고 가기 때문에 국가 경제에 손해가 막심합니다.
국방부는 불필요한 예비군훈련때문에 예산이 낭비됩니다.
최근 국방은 첨단 장비로 승부를 합니다.
즉 전투기나 이지스급의 군함이나 다른 고가 장비가 전력을 결정합니다.
군기빠지며 의욕없는 예비군이나 민방위들이 국가를 지켜주는 것은 아닙니다.
차라리 예비군을 직업군인을 육성하여 청년실업을 해소시켜주거나 현역군인의 복지비를 증가시키는데 사용해주시기 바랍니다.
향방작계훈련후 햄버거집 알바 일당도 못받고 화난 자영업자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