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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X백화점 명품매장 직원의 불친절!!!!!!!!!

화가난다 |2008.03.15 00:30
조회 52,560 |추천 0

 

글 지웠습니다.

사실 연락 없어서 기다리다가 이 글 올리고 인터넷에 올렸다고 담당자에게 말했고, 그 후에 아침에 지우려고 들어왔던건데 날짜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삼일뒤에 헤드라인에 오른거구요.

 

뭐 누가 그직원 잘리지 않게 말씀해 달라고 하셨는데..

저 그래도 이일로 잘라달라고 그런말 할생각 전혀 없었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제가 남의 직장 못다니게 할만큼 그런 못된생각 갖고 있지도 않구요.

그날도 담당자 분께서 어떻게 해드리기를 원하냐고 해서 그냥 교육 다시 시켜달라고 했을 뿐입니다.

자르라고 그런말 하지도 않았구요.

그러니까 걱정하지 마세요.. 안잘렸으니까요..

 

여튼 전체 싸잡아서 그렇다는거 말한건 아니니까

오해는 하지 말아주셨음 하구요.

원하시면 판도 지워드릴테니까 리플 달아 주세요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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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쌀밥|2008.03.18 13:23
손님:저기요 이거 얼마에요? 점원: 어..손님 그쪽 비싼건데요.. 손님:니월급에나 비싸지..
베플바보들..-_-|2008.03.18 10:55
매장 직원들 바보군요. 진짜 부자들은 백화점 '따위' 간다고 쫙 빼입지 않습니다. 그 사람들에게 백화점은, 우리가 동네슈퍼 생각하는 거랑 비슷한 개념이라서 굳이 빼입고 갈 필요를 못 느끼더라구요. 제 중학교 동창 중에 한 아이가 바로 그래요. 걔는 츄리닝에 슬리퍼 끌고, 머리 그냥 고무줄로 질끈 묶고 엄마랑 같이 명품매장에 들어갑니다. 그 애 어머니도 뭐...거의 몸빼..수준의 편한 옷 입고 가시지요. 그렇게 들어가서는, 매장직원한테 신상품만 쭉 늘어놓게 시킵니다. 그 다음에, "이거, 이거, 이거, 저것도 할까? 아 그래 이것도. 계산은 일시불로." 이러고 10분만에 쇼핑 끝내고 그거 들고 집으로 갑니다 OTL 피팅? 그런 거 없습니다, 안 맞으면 대충 누구 줘버리지 뭐 하고 그냥 산댑니다;; 물론 그게 잘 하는 짓은 아니지만(속된 말로 돈ㅈㄹ이죠;) 그리고 이건 아주 극단적인 예이지만. 진짜 돈 많은 사람들은 백화점이라고 특별히 의식하거나 그러질 않아서, 그냥 집에서 입던 옷 입고 가고...그러더라구요. 그것도 모르고 옷으로 사람 차별한다...? 수준 낮은 매장이네요. 4~5년 전인가...백화점에서 일명 '암행어사' 실시했었는데. (임원들이 일부러 허름하게 옷 입고 매장에 가서 직원들이 어떻게 나오나 테스트했었대요) 그거 다시 했으면 좋겠네요.
베플하긴|2008.03.18 09:31
예전에 남친이 나 생일이라고 샤넬지갑살려고 롯데갔었는데 그날 청바지에 남방 대충입고 가니까 사람취급을 안해주더라네요 그래서 친절하게 인사하던 구찌매장에서 지갑을 샀더라는 ㅋㅋ 서비스직종이 3D인건 알지만 그래도 그만큼 월급받는거고~ 그런거 감안하고 일하는건데 왜 다들 싸고도는지? 그리고 암만 바빠봤자 동대문 옷가게보다 바쁘겠수? 점원들아~ 명품은 니네 가게 진열된 물건들이지 니들이 명품인건 아닌거란다 개념 좀 챙겨주길바래!! 그리고 니네같은 몇명 조무래기때문에 정말 친절하고 상냥한 명품매장 언니들 욕먹게하지마라 이러니 백화점 점원은 안돼~ 이런 말이 나오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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