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랑
3달좀넘게사귀고있는데
서로멀리떨어져있어서그런지
자주안만나게되고
만나도 예전같이않구
내가지금행복한건지...잘모르겠어요
있잖아요..그사람보고있으면
막..슬픈영화볼때요 눈물날때 막 가슴시릴때있잖아요
그기분나요....
요즘엔 그사람 볼때마다 그런기분이생겨서
자꾸 눈물핑돌구그러네요... 그건왜그렇죠.?..ㅠ
솔직히 사귈때부터요 좀..제가 불만도조금많았고
그사람도저도 노력하고있는건데..제가 더 좋아해서그러는건지
자꾸바라게되고 그런마음이생겼어요..
지금은 그냥 그러려니하고..별로신경은안쓰는데..가끔씩
너무 무관심한거같다는생각도들고.....연락한통없는날엔
내가 꼭 해야하는건지.....
그리구 이사람이 정말 날 좋아하긴할까..하는 생각도자꾸들구요
주위에선 좋아한다고 말하는데 전 잘 모르겠어요.....
서로 표현이 서툴러서 그런걸까요.....?
다른여자생긴걸까요......그럴사람아닌거아는데도
조금불안해요.......
지금도 생각하면 눈물나구그래요 왜그러죠? 헤어진 연인도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