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추석명절은 잘보내셨어요^^
아주아주 오랜만에 글을씁니다.
우선 이곳에서 남편과의 문제때문에 올리신 모든글들을
우선 남자들에 행동에 대해 꼭 잘됐다는 뜻은 아닙니다.
하지만 제가 요3년 사이에 만난 여자들중 가정주부들중 대부분이
남편과 사이가 않좋거나 별거중인 여성분들이 대부분이었읍니다.
싱글인 여성분들중엔 외모나 내면적인 면에서 모든것이 괜찬은 여성들이 많았읍니다.
특히 성적인 면에서 성관계가 많은 주부들보다 빰치게 잘해서 더욱 좋았읍니다.
미디어가 마니 공부시켰다는 생각이 마니들정도로 성에대한 거부감이없이
그냥 맘만 맞으면 직업윤락녀들도 잘 못하는 행위까지 잘하더군요
집안교육에 힘이랄까??? 아님 화낭끼가.....
위의글은 욕인지..칭찬인지.. 어?나네?하는여성들 편하게 판단하시길...ㅋㅋㅋ
주부들중에 대부분이 외간남자랑 관계맺는걸 환상에 젖어서 들떠있는
분들이 많더군요... 자연스럽게 가볍게 터치만해두 찌릿 어쩔줄몰라 하는게...
참...지들이무슨 처녀라고...여잔확실히 나이먹나않먹나 내숭은 참 같더군요....
근데 그주부들을 보고 본인이 생각나는건 내적인 외적인 면모두 남자를 그렇게 만든다는생각이듭니다.
가만보면 이쁜여잔 이쁘행동합니다.꼭...못난것들이 승질내봐요...아짜증나요 독살맞고....
진정하시고 잘들어보세요......
특히 이계시판들에 올린 주부들 오프로 직접만나 보신분들은
제말에 동감을 하실겁니다.
첫 만남에 딱 보기에도 깹니다.
도저히 저런 얼굴생김이 있을수있구나......
이렇게 글로보면 다들 멋지고 끝내줄꺼같지요?
천만에 말씀입니다.
오히려 정반대로 보시면 됩니다.
현사회는 저사람에 내면적인 요소가 외모에서 풍기는 스타일에 따라 좌우되는 세상입니다.
상의는 늘어진 티 바진 그냥보기에도 똥싼바지...무릎은 푹 나오고...
얼굴? 진짜 짜증나는게 한두가지가 아니죠...
심지어 어떤여성은 코털까지 나온 사람도 있읍니다.
물론 럭셔리하진못해도 봐줄만한 여자도 있읍니다. 하지만 그여성숫자가 과연 몆일까요?
하늘에서 별따는정도입니다.
근데?왜 이곳에 커뮤니가 많으냐고요?
만나서 걍한번 쉽게 보낼수 있기에 애용하는듯합니다.
아마이곳여성분들 이곳..세이..등등 여러군데 하는분들많을겁니다.
지금이대목에서 화나시는여성분들은 위내용에 해당되신다고 믿기에 화난거겠죠^^
한편으론 불쌍도 합디다.
얼마나 남자가 그리웠으면...... 관계맺으면 대부분이 기절합니다.
어쩔줄몰라하면서.......측은하더군요.....젊은아가씨들 처럼 자위도 쉽게못하고
애나없으면 편하게 그거라도 할텐데.....
뭐이렇게 애기하면 너무 극단적인 거지만.....
남성들이여~
결혼하면 책임지고 가정을 지키시오~
안그럼늑대가 오우~~~~~댁의가정을 침범할꺼요!
그리고.
제발위에애기한 폭탄 여성분들 제발 챗해서 만나러 나오지마세요
돈&시간&체력 다아까워요 ㅡ,.ㅡ;;
PS:
남자들이여
챗을하면서 사귄여자한테 바로 만나자 애기해보세요
뜸들이면 10중8.9 는 퍽입니다.
자신합니다. 목소리? 그거 믿지마세요
이쁜여성은 목소리 그저그렇습니다.
오리지날 퍽일수록 목소리 왠지 갸냘프고 이쁩니다.목소리와생김은 정반대이더군요.....
아주아주 멋진 여성들도 있지요^^
그낙에 삽니다.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