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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이 너에게 찌질이라고해도

찌질에게 |2008.03.17 22:15
조회 185 |추천 0

난 그래도 니가 좋았다..

우린 이루어지기 힘든...아니 이루어질수 없는 사이었지만..

짧게나마 였지만..함께여서 좋았엉.

너도 내가 좋다고 했을때

나 속으로 얼마나 행복하고 기뻤는지...

이 행복 오래갈 수 없었다는 거 알았지만..

하루하루 유리를 딪는거 처럼 위태했지만..

그래도 행복했어..너랑 함께여서..

내가 널 마니힘들게 했고

내생각만 했고

너에게 상처주는 말했던거

진심아니었는데..

그때 그렇게 끝나버리고 나 얼마나 힘들었는지..

너는 모를거야.

미안해.

미안하단 말 하고싶었어.

널 처음만났을때...그리고 우리 함께였을때..

그리고 헤어져서 지금도... 너 많이 생각하고

보고싶어..

보고싶다 많이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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