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 오늘 처음 톡 쓰는데요 , ,,
진짜 이건 정말 여기 계신분들에게 말도 해 드리고 ,
무튼,,, 조심하자는 차원으로다가 ㅎㅎㅎ
씁니다. .
음, 지금 시각 오전 12시 24분,
약 10분전에 ,
저는 컴퓨터로 , 본아이덴티티 ...를 보고 있었어요..
그런데 갑자기,,, 악~!!!!!!!!!!!!!!!!!!!!!!!!!! 악 !!!!!!!!!!!!!!!!!
하는 소리가 들리는 거에요, 저는 혹시 영화에서 나오나 싶었는데 ..
그런 괴성이 나올 타이밍이 아니다 싶어서, 혹시나 하고
집 베란다로 뛰어나갔습니다.
그런데 , 저희집이 빌라인데요.
빌라 올라오기전에 언덕 받이가 있어서,
어스륵 하고, 나무도 있고 그래서 약간 어두운 곳이구요.
언덕받이라 경사도 있고 , 계단도 있고,, 그런데인데
제가 베란다에 나가서 바로 창문을 열어서 봤는데 ,
밑에 괴한이 여자분을 막 때리려 해야 한다고 해야할까?
막 실랑이를 하고, 여자분이 막 손으로 막 싸우는 거에요 ,
그래서 저는 직감으로 , 큰 일 나겠다 싶어서,
베란다로 직행한 순간에 ,
"야이 XX야, 꺼쪄!!!!!!!!!!!" 이랬더니 순간
도망 가드라구요.
여자분은, 막 울먹이면서, 다리에 힘이 풀리셨는지 주져 앉으시길래 ,
저는 저희집으로 올라오라고 , 막 했거든요 ,
제가 2층에살아서 그렇지 , 1층에 살았으면, 아마
베란다 뛰어 내렸을꺼에요... ;
아무튼, 여자분을 보호해야 한다고 생각해서 ,
" 여자분 , 여기 저희 집으로 오세요, '
" 여자분, 얼른요..... "
이러고 저는 바로 신발 신고 뛰어 내려갔는데,
여자분도 안보이고 , 그래서 밑에 도로 까지 내려갔는데 ,
아무도 안보이는거에요 ....
무튼 , 오늘 약 지금 15분 지났네요 ..
정말, 다리가 막 풀리는데 , 당하신 여자분은 어떻겠어요 ...
정말 정말 , 진짜 여자혼자 어디 못 돌아 다닐 세상이네요 .
가뜩이나, 안양 어린이들때문에 ,
세상 참 미친놈들 많다 생각했는데,
오늘 또 이런사건을 보니, 진짜
짐승만도 못한 놈들도 많더라구요...
저는 여자분이 저랑 같이 계셨다면
경찰에 신고해서 지문이라도 막 찾아서,
그 나쁜 새끼 콩밥 먹이고 싶었는데 ,,
집에서는 보복 당할까봐서 , 그런짓 절대 하지 말라고 하시고 ,,
암튼,!!!!!!!!!
저도 여자인데 ,(얼굴이 무기지만ㅋㅋ)
정말 조심 해야 겠네요 !!!!!!!!
여자분들 ~~~~~~~ !!!
단축번호 1번을 꼭 112로 합시다 !!!!!!!
그래야, 무슨 일 있더라도 바로 바로 ,
쓸수 있게 !!
상황이 나쁠경우 112도 생각 안날때도 있어요 !!!!
단축번호 112
그리고 여자분들 조심하세요 !!!!
그런 미친x은 사회에서 씨를 말려버려야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