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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10번이상 전화하는 스토커.미치겠어요.

아린 |2008.03.18 02:07
조회 619 |추천 0

안녕하세요.

아시는분들.오랜만이에요.(간만에 오니 쑥스.ㅡㅡ^)

최근에 힘든 일이 생겨서 글 올려봅니다.

 

미리 말씀드릴게요.소설 아닙니다.-_-(오해하는 분 있으실거 같아서.)

 

최근에.스토커가 생겼어요.

스토커는..정말 드라마나 TV나 정말 정말 잘난 여자나 남자분들에게만 생기는 일인줄

알았습니다.여태까지!-_-

 

그러나..제게도..생기는..기적..ㅡㅡ같은 일이..(에휴...)

 

몇몇의 사건이 있습니다.

1.전화를 시도 때도 없이 하고.문자를 폭탄으로 보낸다.

제가 일할때든 잘때든 시와 때를 구분하지 않고 하는 센스.ㅡㅡ

(전 예민해서 문자소리에도 깨거든요.잠을 못 잡니다...자다 깨다 자다 깨다.)

 

2.선물을 준다.

화이트데이 앞전에 모 브랜드 시계를 주시더군요.귀걸이랑.사탕도 줄려고 하더군요.

거절했다가는..폭력이 나올것 같아(ㅠㅠ무서워서.눈빛이 정말 돌아이임.)일단 받았다가

며칠전에 돌려줬음.정말 차보지도 않았음.

 

3.일하는 직장과 집앞을 지킨다.

집도 알고 제가 알바하는 곳도 알아서.

지키고 있습니다.매일 있는건 아니지만.밤도 새우더군요.참..머라 해야 할지..

신경쓰인다는..무척이나..(당해보신분들..공감하실려나요.ㅠㅠ)

 

기타 등등 무지 어이없는 행동 많습니다.휴.(혼자 드라마를 찍으신다는....)

전화번호 바꿔야 하나요.

아니면.신고해야 하나요.

어떤 방법이 좋을까요.

남자친구 있다고도 해봤는데.그래도 연락이 옵니다.

전화기를 부셔야 하나..ㅡㅡ;;;이건 아니겠죠..

 

그럼.톡커분들의 많은 의견 듣고싶습니다.

편안한 새벽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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