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혜진이라고 합니다.
저는 지금 미국에서 11학년이구요, 4년전 미국으로 오게되었는데 역시나 말도 문화도 다른 미국에, 아는 사람하나 없는 곳에 산다는 것은 저에게 많은것을 요구하였습니다.
항상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하면 언젠가는 될거라는 생각을 가지고 긍정적으로 생활을 하다 보니 미국생활 일년만에 IB라는 국제학위 과정에 들어갈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정말 대학을 붙어도 재정문제 때문에 대학에 갈수 없는 사태가 벌어질수도 있을것 같아요.. 꼭 투표로 저를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www.zinch.com/south 에 Hye Jin Lee 라고 있어요^^
공부도 공부지만 저는 미국에서 소수민족으로써 리더가 되고 싶었습니다.
제가 특별활동과 동아리에 할애한 시간은 9학년부터 11학년까지 2300시간이 넘습니다.
여기서 태어난 친구들과 경쟁하는건 영어로도, 미국문화로도 많이 뒤쳐졌었지만
차근차근 하나하나씩해서 7개의 club과 organization의 리더가 될수 있었습니다.
지금은 학교라는 작은곳에서 리더이지만, 대학을 졸업하고, 사회에 나가서도 지금같은 마음으로 열심히 한다면 언젠가는 세계에서도 리더로써 사람들을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끌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대학에서 engineering 과 international business 를 복수전공하고 나중에 국제적인 비즈니스 리더가 되어서 Third World 에 사는, 하루하루 고통받는 사람들을 도와주고 싶습니다.
또, 얼마전 드림에세이 콘테스트에서 "Contributing to the Global Society" (국제사회에 기여하기) 라는 에세이로 만점을 받았는데, 그 노트북을 주신 notebookshop.com 사장님처럼 주위에 어려운 환경 속에 살아가는 사람들을 돕고 싶습니다.
오직 부를 위해서만 노력하는 사람들과 달리 제 인생에서 뭔가 정말 가치 있는, 세상에 장기적으로 긍정적인 영향을,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줄수 있는 일을 하고 싶습니다.
꿈은 꼭 미래에만 있는것이 아니란 생각을 갖고 내년에 월드비전 통해서 우물을 기증하는 펀드레이져를 해보려고 해요^^
투표할 가치가 있다... 생각하신다면 투표로 저를 도와주실것을 부탁드립니다..^^
친구분들께도 많이 권유해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