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처음 제 마음에 있는 상처를 을 풀기 위해,,,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인생이란것이..모든 마찬가지 이겠지만 ..정말 극과극입니다...행복한 사람 불행한 사람..등등
전 27세의 여성입니다..6개월전 3개월 연예끝에 결혼을 했습니다..
전 그당시..너무힘든 시기였구..
그사람이 마냥 나의 구원자 처럼 보였습니다...
전 사실 사업실패에 대한 빛과,....
사람에 대한 상처들로가득차 있었는데..
그사람이 저에게 마치 로멘스 처럼 다가왔습니다..
그때 제가 빛이 400백정도 있었는데..그사람이 해결해 준다고 약속을 했고..도저희 제가 몸이 좋지 않아 일을 할수 없는 사항으로..빛을 당장 해결 할수 없어..그사람을 믿었습니다..저희 집에선 형편이 좋지 않아..결혼할 처지도 안되었는데..
그집에서 남자가 나이가 많다는 이유로 결혼을 서둘었고,,,,,아무것도 필요없다는 식으로 예기 했습니다..그래도 저희 집에선 부잣집에 시집가는데..빛을 내서라도 가야 한다며..없는돈에 어머니가 빌려서..
혼수비용으로 천오백 정도를 결혼 비용썼습니다...
.너무 없이가도..흠잡힌다고 하시면서..사실제가 저의 어머니께..빚있다는 사실을 말을 못했습니다...그 사람이 다 해결해 주고..모든 부분에서 너무 성실한 사람으로 보였기 떄문에너무 믿었는데..막상 결혼해 보니 ,,,집50평 짜리 아파트에서..저의 신랑이란 사람은 매일 2-3시면 일어나고 결혼전 원단사업이며..여행 가이드를 부업으로 하고 있다고 했던사람이..
2-3시면 일어나고..제 빛은 커녕 생활비 한번 같다주지 않고,,,부모님께 매일 2만원 아님 만원씩..타서 생활을 하는 것이 아닙니까?
시동생도 있는데..그역시도..부모님 출퇴근이나 시켜주고
,,집에서 노는 것이아닙니까?결혼전 400백만원이 700백만원으로 불고,,제가 결혼전 5년씩 넣었던 보험도..왜넣냐구 해약을 하라고 하질 않나...마마보이라..둘이 있었던 사소한 일까지 고하질 않나,,,하물며..제 엉덩이가 크다면서 자기 부모님께 ..예기를 하지 않나..정말 없는 집에 시집와서 살수가 없었습니다..
크나큰 빛보다 참을수 없었던건 그사람의 무능함과 불성실함이었습니다..
저라도 벌고 싶었지만..결혼후 바로 임신을 한 상태라..스트레스에..우울증 까지...
.그렇게 큰집에..일도 서툴은 저에게..파출부 없이 일하는건 무리였습니다.
.저 나름 대로는 아침 6시에 일어나 부모님 밥도 차려 드리고..
나름 대로 열심히 했는데..
그 결과가..참 암담한 현실로 다가왔습니다..
제가 남편에게 이렇게 살수 없다며..겁을 주기 위해...이렇게 발전도 없이 부모님 돈만 타쓰면 어떻하냐구..단돈 만원을 벌어도..떳떳히 벌어야하지 않냐고 하면서.,.이혼 예기를 했더니.....그래 넌 나가 살아라..난 엄마하고 살란다..하면서..
겁줄려고 했던 말이..화근이되었습니다..사실 결혼전 했던 거짓말이며..살면서 더 숨길려고 했던 거 다 꺼내어 예기 했습니다..특희 놀라운것은 그사람은 호적상은 깨끗햇지만 결혼식을 올리고 여자가 도망 갔다는 사실을 시어머니자 장사하는 곳에서 다른 분이 하는 예기를 ..우연히 들었지만 참았습니다..
왜 냐..아기를 가진 몸이였고 ..되돌리기엔 너무 늦어 버렸기 떄문에...또한 자기 명의로 가예가 있고..집도 있다고 거짓말 한사람이..다 부모님 앞으로 되어있었습니다..하지만 참았습니다..때가 되면 분가를 해주겠지 하고 하지만 남편에 무능 함을 이루 말할수 없어서..터트린 것이그만...
그뒤..시어머님께는..제가 결혼전에 빛지고 와가지고 이제와..저런다면서...돈갔다준거 어디다 썻는지 모르겠다면서....예기 하지 않겠습니까?..그뒤 저보고..씨어머니 그러시데요..너 같은 며느리..용서가 안되구..우리 아들이 너랑은 못산다고 하니까...어떻할래..그러데요..저 ..함께..일해서..열심히 살아 볼께요..가계라도 하나 하게..좀 도와주세요..아기 아빠도 되는데..일을 해야지 않겠습니까..했더니..
..그렇게는 못하니까..아기를 낳아서 주던지 지금 나가 던지 하지 않겠습니까?
어른 이 꼴보기 싫다고 나가라고 그러는데..제가....잠시 친척댁이 가있었더니..남편이 하는말,,너랑은 못산다 하면서..아기는 너가 하는데로 하자면서..병원에 가던지..알아서 하자는거..아니겠습니까..어느 부모가..자식을 죽이고 싶겠습니까만은..제인생을 생각해 볼때..사랑이없는 남자와 사는 것도 문제였고.....마마보이인..그와 살수는 없었습니다..일주일 고민끝에..병원에 같습니다..동의서 써가지고 왔더라구요,,달랑 병원비만 내주고 가더라구요..정말 비참하고...저의집은 쑥대 밭이 되었습니다..지방에 게신 부모님은 시집잘갔다는 생각도 잠시...아버지 쓰러지고..전 병원나온후..갈떄가 없어..잠적까지 했습니다..내 자신도 용서가 안되고..그사람도 용서가 안되었습니다..무릎을 꿀고 빌어도 받고..아기 생각해서..뎔심히 살자고..사정도 해봤지만..
그사람은..처음부터 저에게 사랑이 없었나 보더라구요..그리고..그사람은 자긴..너없이는 살아도..엄마없이는 못산다고 그러더라구요..지금은 다 용서 했습니다...법적으로 대응도 해서..위자료 라도 받을까 했지만..그남자의 무능함 으론 줄수도 없고..그부모님 명의로 다 되어있어서..받을수도 없는 사항이라..전,,그저제 힘으로 열심히..세 인생 시작했습니다,,,,돈없이 나와..부모님 상처주고..또한..큰 죄인되구..
지금은 믿음생활 하며....내인생을 탓하지 않고..오히혀..고난이..행복을 주었다는 생각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이렇게..제마음을 털어놓으니 후련합니다...세상엔..정말 좋은 선택 나쁜 선택이 있는것 같습니다..좋은 선택을 하기 위해서는 한번쯤 내가 힘들 었을때를 생각 해 보면..정말 좋은 결단을 내리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실패는 그것이 다가 아닙니다..성공을 위한 지름 길이 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