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계속 만나야되는지....

아리 |2003.09.14 11:32
조회 13,825 |추천 0

하두 답답해서

제나이33,,,여친은26..만난지는 일년이 좀 지나가네여.

어느날 갑자기 동거아닌 동거를 하게되었지여 여친이 집에서 하는일리라구는 컴터 앞에서 하루종일 보낸답니다. 처음에는 착하게만 보였던 터라 사귀게됬는데 한6개월이 지난나 점점 변해만 가는 모습이 보이데여 사람이 들어오면 왔어 하구선 오락만 하는 그모습을 지켜보다가,,,하두 어이가 없어서 심하게 욕을 하니....출근하구나니 나가버렸데여,,그러구선 한20일이 지났나 연락이와서 만나다가 가끔씩 오는정오가 되었는데..이넘이 나가서 한다는짓이 노래방엘 나가는 겁니다. 처음에는 설득두 해보구 애원두 해봤지만 소용이 없데여....말루는 생각해본다며 몇일 지나면 다시나가구 .......던을 벌어야 된다기에 걍 놔두기루 맘을 먹구 지냈는데 집에서 하는짓이 과간이 아니라.. 제가 퇴근하여 들어올떼까지 잠자다가 일나서 컴앞에서 새벽4~5까지 오락을 한답니다.조금씩 하라면 대답은 잘해여30분만 한시간만.....

그러기를 3일왔다가 가구 일주일 있다가 가구,,,그런생활이 반복이 되더라구여 또한번 뭐라했지여

욕은 하지두 않구 갬 조금씩만 하라하였더만 다음날 간다는 말두 없이 가더니 한2틀을 전화두 안받더라구여 3일이 지나서야 전화통화가됬는데  일나가는것을 그만두라구 하니...나같은년 잊으라며 또 잠수

난 아직까지 해어지기는 싫은데 어떻게 맘을 돌릴수는 없는지 고민고민 하다가 적어봅니다.

과연 맘을 돌릴수가 있을런지..아님 잊어야될 여자인지..아주 돌아삐겠어여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