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14일 금요일 화이트데이 동대구발 서울행 ktx열차..
핸폰전송 티켓이든데...자릴 못찾아서 나한테 물어봤죠..
아직 잊지않고 있어요 12호5D좌석..
그날 내가 시간이 촉박해서 광명역에서 내렸는데..서울까지 못간게 내내 아쉬움으로 남네요.
서울까지 갔더라면 연락처랑 화이트데이 사탕도 선물했을텐데...
그날 내내 그녀가 눈앞에 아른거렸습니다.
그녀가 이글을 읽을 확률이 얼마나 될까요?
만약 그녀가 이글을 보게된다면...우리 인연인거 맞죠!!!
yj5911@nate.com 기다리고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