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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실에서 자꾸방구가 나와요

꼬꼬 |2008.03.19 18:08
조회 179 |추천 0

사무실에서 일하고있다가

자꾸방구가 나와요

처음엔 화장실가서 뀌고

앉아서일하다가도..

띠어가는 도중에 막끼게되요

그러다가..

제가 속이 안좋은 날이있었어요

 

그래서 화장실 로 띠어들어가서

똥+방구를 ...음 발사하고

그러고 서 물을 내렸는데

물이 안내려 가서

삼실로 도망치듯이 와버리고

시침이 띠고있었는데

관리아저씨가 와서

화장실에 좀전에 누가 사용했냐면서

나무랍니다..화장실에 X도 안내려가고

냄세때문에

한두번이런적이 아니라고.. 누구냐고 버럭화를냅니다

저는 순간적으로 얼굴이 발개 지고

티가낫습니다.감추려고 해도 주변에선 저를 쳐다보고..

어떻게해요

회사생활어떻게 해요..정말챙피합니다 그것도 여자가..

제가 원래 머만 먹었다싶으면 방구만 계속끼어대는데

 

요기서는 화장실도 너무 멀고 하니깐..

못참겠어요

참다참다 한꺼번에 터트리니깐..

손님차갖다 줄때도

방구 한번낀적있어서

 

그거래처 사장님 얼굴 반년이지나도못보고..

사람들이랑 밥먹다가도 방구참다참다

발사해서 사람들이 웃고넘어갓더랍니다..

근데 그게 한두번이 아니니

사람들이 이제쫌.. 눈치가..그래요

 

누가 내마음을 이해할까요

 

너무 민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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