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맨날 보기만하다가
진짜 어이없는 일을당해올려봅니다
상당한 악플이 예상되는데 그중에 도움이될만한 댓글이있을까해서올려봅니다
제가 3월 13일부터 편의점알바를했습니다
얼마안되었죠? 그런데 이번 대학신입생 새내기라 선배들이 많이 대리고다니고
또 술자리도많습니다 그것을생각못하고 아르바이트 한게저의잘못이죠
그렇게 시간이지나 바로어제 일을 그만둔다는말을했습니다
당연 저대신 일할사람도구해놨구요 점장을 알았다하고
어제까지만 일을해주기로했습니다
어제 어머니 생신이였는데 깜빡하고있던게 ..11시쯤생각이난거에요
저의 알바타임은 6시부터 12시까지입니다
그래서 새벽타임하는 형한테 전화를해서 한시간만일찍나와달라고 형시급 내가준다고
이런식으로 말을할려고 점장한테 새벽알바형 전화번호를물어봤더니
알려주더군요 그래서 형한테 전화해서 이레저레해서 일이있는데 이렇게해줄수있냐고하니
흔쾌히 허락해줘서 그렇게알고있는데 갑자기 울리는전화벨...
전화번호를보니 점장님... 받았죠 왜아까전화번호를물어봤냐네요 ...
설명을하니깐 ...갑자기...
그렇게 착하던 점장이 일그만둔다니깐..
점장: 너생각있는애냐?
저:네?
점장:왜 책임감이없어
저:죄송합니다..어머니생신이라
점장: 그건 니사정이고 한마디 상의하지도않고 일을그따구로해 니가게야?(사실..한시간저희끼리말해서 점장님 피해안가게하는건데 ..시급도어지럽지않게 제가주고요..)
저:죄송합니다
이러고 일단끝이낫습니다
너무죄송한마음에 오늘 쫌 맘이찜찜했는데
전화가오더라구요
야 나점장인데 너 문화상품권 만원짜리7장이빈다
이러는거에요 ..제가 전잘모르겠는데 ..이러니깐 화를내더니야끊어봐
이러더니
갑자기 전화를하더니 야 동전통에 만오천원도빈다 이러는거에요
쟤가 일한돈이 몇일안해서 8만 8천원이거든요?
저거 합치면 8만5천원이자나요 갑자기 이상한생각들이드는거에요
생각하다가 저도 짜증나서 점장한테 전화해서
저기요 점장님 그럼그거 8만5천원이죠?
그럼 그거 까시고 돈안받을게요 이러고 끊어버렸죠
그다음 제친구가 그일할려고했는데 쟤가 친구한테전화해서
이런저런 상황설명해주고 의심받기싫으면 일하지말라했죠
그친구가 일을안한다니깐 일할사람이 없으니 급한가.저한테 전화를해서
xx야미안한데 아까 문화상품권찾았다..
이러고 갑자기 문자하더니 ..만오천원계산착오있엇나보다 ..맞다 이러는거에요
그러더니 정말일안나올꺼니? 이러고 ...
아 진짜 너무하는거아닌가 최저임금 3780?인가 하던데
전 3500원받았거든요 작은 동네슈퍼도아니고 메이커가지구있는 x븐일x븐 편의점점장님
제발 양심속이지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