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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리하나넷이라고 들어보신분 ?

다단계 |2008.03.20 01:55
조회 1,131 |추천 0

전 얼마전에 두리하나넷이라는 (일명:네트워크마케팅) 곳엘 갓다왓습니다.

 

제가 현재 직장을 구하고 잇는상태라서,,

 

저희 집사정,,그리고 저에 대해서 잘 알고 잇는 오빠가 서울에 일자리가잇다고

 

근데 4일간 그 회사에 대해서 설명회가 잇다고 그걸 듣구 니가 회사를 다닐지를 결정하라고 듣구

 

안다녀도 된다고 그건 니맘이라고, 해서 전 아무 부담없이 그회사를 알아보러 갓습니다,

 

근데 첫 날 들으러 간날부터 다 친한척 여기저기서 "반갑습니다, 전 xxx입니다,"

 

이런말을 수도 없이 들엇습니다. 전 첨엔 어리둥절하고 해서 약간 황당햇습니다.

 

제 눈엔 다 가식으로 보엿으니까요,,,

 

교육을 8시30분부터 6시까지 그 딱딱한 의자에 앉아서 하루종일 들엇습니다.

 

근데 하나같이 어려운 자기 집 사정을 예로 들면서 우리를 막 설득을 하려고 하는것이엿습니다.

 

제눈엔 뻔히 보엿습니다...

 

350PV(385만원)라는걸 채워야지만 마스터가 될수잇는대 전 우선 그돈 자체가 없엇습니다.

 

교육내용은 보충설명,, 회사설명으로 나눴는대,, 단기간에 (6개월~1년) 500만원을 달달이 벌수잇

 

다는점을 계속 강조하면서 강의를 하셧습니다..

 

그 짧은 시간안에 그 돈을 벌수잇다는 얘길 듣구 저도 약간은 욕심이 낫습니다.

 

그래서 4일동안 내내 그 의자에서 들엇던 얘기 또 듣구 햇습니다,,

 

항상 강의가 끝나면 짧으면 30분 길면 1시간씩 또 따로 보충설명을 들엇습니다.

 

아주 귀에 박히도록 들은거 같아요,,, "어때? 오늘은 어떤점이 젤 기억에남아?" 이런질문 꼭 하셧구

요,, " 강의 들어보니까 욕심이 생기지?" "니가 한다면 어때 자신잇어?" 이런질문도 항상하셧습니다.

 

그러구 나서 항상 LM(리더매니저)=팀장님과 M'(매니저) 그리고 절 소개시켜준 오빠M(마스터)

 

(여긴 직급이 회원 - 마스터 - 매니저 -리더매니저 - GM - SM - DM -CM )

 

랑 항상 같이 다녓습니다. 근데 이상한 점은 항상 절 소개시켜준 오빠만 거의 돈을 쓰더라구요,

 

전 그래서 물어봣죠,, "왜 오빠만 돈내?" 냐고 물어봣드니 "널 여기 소개시켜준사람이 누구야, 나자

 

나, 원래는 내가 너한테 그 4일동안의 강의내용을 너한테 설명을 해야대는대 내가 그걸못하니까 일

 

종의 답례는 해야대자나 " 이렇게 말을 하더라구요,,

 

전 첨엔 이해가 안갓지만, 그러려니 햇습니다.

 

4일내내 아니 4일이 지나고서도 오빠만 돈을 쓰더라구요,, 참이상한,,,

 

교육내내 매니저라는 언니네 집에서 지냇습니다, 10명넘게 같이 지내더라구요

 

남자들도 마찬가지로 생활하구요,,

 

4일동안의 교육을 마치고 바로 4일동안의 들엇던 내용을 테스트한담서 시험을 보더라구요,,

 

전 거의 듣긴햇지만 거의 짧게 썻습니다...ㅋ

 

테스트를 하고 DISC 라는 디스크 검사를 햇습니다..

 

그러구나서 이 회사를 소개시켜주고 싶은사람을 쓰라구 하더라구요

 

친하든 친하지않든,, 쓰라고 하더라구요,,

 

정말 팔아프게 10명정도를 이유를 대가면서 다 썻습니다.

 

그러고 나서 전 엄마한테 전화를 햇고 제가 집이 청주라 안부전화도 할겸 드렷는대

 

당장내려오라는 말만 계속 들엇습니다,,

 

그걸 들으신 팀장님과 오빠 매니저님이 엄마를 설득할 그런 묘안을 써주시더라구요

 

일종의 거짓말이죠,, 서울에 잇을수 잇는 그런 거짓말,,

 

전 엄마에게 팀장님이 써주신대로 거짓말,,을 햇습니다....

 

하면서도 엄마에게 미안햇지만,, 1년후를 생각하면서 햇습니다..

 

하지만 돌아온 답변은 내려오라는 답변뿐,,,,,

 

그래서 전 그분들한텐 미안하지만,,,, 안하겟다고 청주로 내려가겟다고 햇습니다.

 

하지만 이 회사를 소개시켜준 오빠가 엄청 화를 내더라구요,,

 

" 넌 왜 해보지도 않고 포기할라고 그래 ? " " 언제까지 엄마옆에 잇을수만은 없자나 "

 

이런말부터 시작해서 심한말도 햇습니다..

 

그래서 전 알앗다고 미안하다고 잇겟다고 우선은 그랫습니다..

 

저도 바보죠 그날 그냥 내려가야만 햇습니다....ㅜ

 

그담날,, 팀장님보다 높으신분이 오셔서는 서울에 잇을수 잇는 묘안을 짜자면서,,

 

오셧습니다... 자기두 엄마가 친엄마가아니라 새엄마라면서,, 집도 없어서 판자집에서 생활햇다고,

 

막 자기 어려웟던 얘길 하면서 지금은 한달에 꼬박꼬박 500씩 갓다주니까 조아한다고 빚도 다갚고

 

그런얘길 하면서 또 절 설득하려고 하는것이엇습니다..

 

제가 그래서 우선은 그럼 토욜날 갓다오겟다고 꼭 오겟다고 말씀드렷더니,,

 

"안돼"

 

바로 이말이 튀어나오는것이엇습니다...

 

나참 황당해서,,;;; 갓다오겟다는대,, 왜 못가게 하는건지 이해가 안갓습니다.

 

제가 그래서 물어봣습니다, 왜 안대요 ? 라고 물어보니까,

 

"넌 가면 안올꺼같애, 그냥 여기서 전화상으로 말씀드리고 나중에 내려가"

 

이러는겁니다,, 아니,, 청주도 아닌,, 서울인데,,,, 딸이 타지에 나와서 일을 한다고 하는대

 

집엔 한번 내려갓다와야대는거 아닌가요,,

 

못가게 하는거에 회사에 의심이 가더라구요,,

 

결국은 지금은 청주에 내려와잇지만,,, 서울에서의 일주일 정말 최악이엇습니다...

 

여러분들도 당하신적잇나요,,

 

서울,, 서초인가, 거기잇던데,,, 두리하나넷,,, -

 

정말 피라미드 회사인지,,, 아님 네트워크마케팅이라는 회사인지,,,,,,

 

정말 도통 모르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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