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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따라 회사에서 일하기 싫어진다.

어쩌다.. |2008.03.21 00:43
조회 328 |추천 0

정말 빽있어야 하는건가??

한@K00 공사 의 C팀 의 팀장. 빽있는 회사 직원이 있다..

그놈 하는거 보면 일 하고 싶다가도 일 하고 싶다는생각이 확 사라 진다.

아무 것도 모르는 개념 없는 놈을 친한 친구 아들이라고 자기 회사도 아니고

하청 업체에다 떠 밭겨 놨다.. 이래도 되는거야 공사 직원이 너무 한거 아니야??

같이 있으면 아무 것도 모르는데..4년제 대학 나온 나보다 연봉이 더 많다.

지금 공부 한답시고 학원 다니는 놈이..어찌.. 더 많이 받냐고...

공사 팀장이 더하다...학교도 안가면서 경주시 모 대학에 학과장하고 친하다는 이유로

그냥 입학 시켰다...말로 말이다. 누구는 시험 보고, 면접 보고 대학가는데

그놈은 그냥 말빨로 대학 갔다... 이게 말이 되냐고..

아무리 빽이 있어야 한다지만....너무 한거다...

회사가 그 빽 교육 시켜 주는곳도 아니고 같이 지내다 보면 일하다가도

기운이 쭈욱 빠진다..

여러분도 이런 경우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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