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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본집이 무지 그리워,,,,,,,,

여우 |2003.09.15 14:53
조회 235 |추천 0

내가 부산 온지 8년째다,

시골이 넘 그리워주겠다,

한편으론 한이 매치긴 하지만.

내 고향이 넘 그리워 진다,

밥두 생각나구, 과일두 생각나구,

그렇다,

부산에 와서 음씩들이란, 모든것 다가

맘에 들지가 안아서 넘 고생하구 있는것이였다,

아직까지두 무엇이던지 나의 입맛에는 맞지가 안아서 넘힘들어,

이젠 겨우 입맛에 맞을 까 말까다,

시골에서 먹는과일이 얼마나 맛났는지 아무두 몰를꺼야,

시골에서 먹는 쌀 밥이 얼마나 맛나는지두 모를 꺼구,,,

시골 가서 살구 싶다,

고향의 맛을 되세기면서, 살구 싶어..

언젠가는 그렇게 이루워 질까,,,

그리구 시골  우리 집   에두 못가는 것두 한이 매친다,

복수하구 싶다,

신정이라두 있으면 가끔씩 가서 먹을 과일두 가지구 오구

쌀두 가지구 오구 그럴건데, 정말 넘 한이 매친다,

집에서 가지구 와서 먹으면 밥맛두 좋을 꺼구, 입맛에두 맛을 꺼구,,

다 좋을 건데,, 그 인간들 때문에 시골 구경두 못하구  .

옛날 집에 가보지두 못하구 정말 넘 억울 하구 분하구 한이 매쳐,,,,

그 인간들 죽이구 싶다, 

빨리 죽으라구 하소연 하구 싶다,

울 아빠 동생들 가다가 사고나 나버려라,

드러운 인간들아,,,,,,

잘 묵구  잘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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