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부산 온지 8년째다,
시골이 넘 그리워주겠다,
한편으론 한이 매치긴 하지만.
내 고향이 넘 그리워 진다,
밥두 생각나구, 과일두 생각나구,
그렇다,
부산에 와서 음씩들이란, 모든것 다가
맘에 들지가 안아서 넘 고생하구 있는것이였다,
아직까지두 무엇이던지 나의 입맛에는 맞지가 안아서 넘힘들어,
이젠 겨우 입맛에 맞을 까 말까다,
시골에서 먹는과일이 얼마나 맛났는지 아무두 몰를꺼야,
시골에서 먹는 쌀 밥이 얼마나 맛나는지두 모를 꺼구,,,
시골 가서 살구 싶다,
고향의 맛을 되세기면서, 살구 싶어..
언젠가는 그렇게 이루워 질까,,,
그리구 시골 우리 집 에두 못가는 것두 한이 매친다,
복수하구 싶다,
신정이라두 있으면 가끔씩 가서 먹을 과일두 가지구 오구
쌀두 가지구 오구 그럴건데, 정말 넘 한이 매친다,
집에서 가지구 와서 먹으면 밥맛두 좋을 꺼구, 입맛에두 맛을 꺼구,,
다 좋을 건데,, 그 인간들 때문에 시골 구경두 못하구 .
옛날 집에 가보지두 못하구 정말 넘 억울 하구 분하구 한이 매쳐,,,,
그 인간들 죽이구 싶다,
빨리 죽으라구 하소연 하구 싶다,
울 아빠 동생들 가다가 사고나 나버려라,
드러운 인간들아,,,,,,
잘 묵구 잘 살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