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이 문구를 들어봤으리라
나도 그러하다 무쟈게 조아라한다....
타 통신사를 쓰다가 A/S 몇번 받아도 계속 고장이 나고 핸펀도 바꿀때가 돼서 홧김에 보상판매 못받아도 뽀대나게 써보고자 던 더주고 샀다...
그돈이면 지금도 괴안은거 살수있는뎅....좀 참을껄..ㅠㅂㅠ제길..
바꾸고 번호의 자긍심이니 머니 하면서 욜시미 자랑했다...
나 워낙 성격 깔끔스러워서 무쟈게 깨끗하게 쓴다...
지금도 핸펀 흠집하나 없이 깔끔스럽다..
다들 이렇게 말한다...
"핸펀 무자게 튼튼하게 생겨서 왜그러냐?'
그렇다 내핸펀 무쟈게 튼튼스럽게 생겼다..
던져도 뿌서지지 안을듯,,,
나 아는사람 같은 기종 4층에서 떨궜는데 괴안탄다...
근데 벌써 세번째 A/S에 들어가야 한다..
처음 A/S 맞기러 대리점을 찾았다..
그곳 한 블럭에 한 네개에서 다섯개 가량의 대리점이 모여있다..
근데 어쩜그리도 한결같이 못 맞겨 주시겠단다...
직접 찾아가서 맞기고 찾아 오란다..
그이유 A/S 비용 처리 때문이란다..
망할 요금에 첨부해도 되는거구 방법이야 무쟈게 많은거 아니가???
글고 일년도 안된 핸펀수리에 왠 던??
방갑게 맞아주던 아주메 아자씨들 얼굴 A/S란 말에 돌변한다...
핸펀살꺼 아님 오지도 말란소린가...?
타 통신사 쓸땐 이런 설움 안받았다...
미얀타고 다시 한번 맡겨 달라고,,붙잡은걸 뿌리친거였고만...당욘 대여폰도 나왔었다..
전 같았으면 젠장 그럼서 말았을 것을 ,,,
여전히 그 브랜드의 인지도에 난 포길 몬하고 있당...
그렇게,,짐까지 걍 참꼬 있다..
새바람이니 머니 하믄서 맨날 광고하면서 대리점만 한블럭에 네개씩 박고 서비스센터는 시에하나 있을까 말까하니...
게다 어디 구석에 박혔는지 설명을 들어도 모르겠더라...
뻐수를 몇번을 갈아타야하고 어디까정 가야 하는것인지...
촌넘은 고장나면 버리고 다시 사쓰란 소린가..??
어쨌든 내무덤 내가 팠다...
그깟게 머라고,,,,아직 어린갑다...
포기가 안된다...
한번더 A/S에 보내야지....
삼세판이라고 하지 안능가?
휴~올만에 날씨가 조타고 다들 조아라 할테지만...촌넘인나...길눈무쟈게 어둔나...
버쑤타는데 까지 땀삐질 거리고 한 삼십분을 걸어야하고,,,,얼마나 헤메야 맡길수 있을런지...
대리점가서 한번더 뽁아 봐야징....ㅠㅁ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