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정..

지나간바람 |2003.09.15 18:30
조회 61 |추천 0

그래요  어긋투성 시기투성  감정투성이지만 침묵으로  좀더진실했으면해요 그만 싸우길바랍니다  말없이 힘입으라고   안아주던지 따뜻한미소던져주던지   알수없는속땀시   많이 섭섭했어요 섭섭이가울겠네..........................................................................................................솔직히미워서 미운짖만 하고싶더군요   돌석이라면어울릴겁니다   감정없는병정놀이가 아닌가싶어요      언제쯤그알량한 속으로 갈수있는지 .......궁금함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