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초반의 건장하구 튼튼한 남성입니다..
이번에 교육을 위해 친구들과 어느 지역으로 갔습니다..
( 친구들이 볼수도 있기에..지역은 공개 못해요 ㅠㅠ;;;;)
여하튼 5일간의 교육을 받으면서
나이트두가구 여자들 만나서 술도 먹고했는데요..
나이트가서 한 여자를 만낫어요..
친구들이랑 저는 거의 죽돌이들이라
사발(?) 이라고들 하죠..보통;;
사발을 좀 풉니다;; 근데 제가 하필 신비주의로 가기위해
입을 싹 닫구 있을때 그녀가 부킹이되어서 온것입니다..
그때까지만 해두 그냥 다른 똑같은 나이트에 찾아와서 남자들을
만나려하는 부킹녀 정도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아니였던것 입니다..
그냥 놀러왔다가 저희 테이블에 합류 된 것이구..
제 친구는 그녀에게 사발을 풀기 시작했죠..
그러던중에 친구는 그녀의 번호를 따고 연락을 하고있습니다.
그 중간에 저도 번호를 알게되서 같이 연락하는데
정말 저도 맘에 드는 것 입니다..
제 친구는 정말 농담이아니라 진실하게 만나보고 싶다고
저한테 계속 그런 이야기를 합니다..
근데 그아이두 저와 공통점(?)이 몇가지 있구요..
정말 미치겠네요;;
일단 친구한테 암말안하구 그녀와 연락하지 않구있습니다..
여러분들이라면 어떻게 하실지 ... 좀 알려주세요..
정말 고민되서 이렇게 끙끙앓다가 올려요..
욕설만 빼구.. 조언 좀 부탁드릴께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