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유흥업소의 그녀......날 사랑한다는 데요

스프레드 |2003.09.16 03:21
조회 2,118 |추천 0

제나이 22살 이제 군대 제대후에 직장생활을 잘하던 겨울 때였지요  군대를 지원해서 갔다와서 그런지 세상 물정을 너무 몰랐습니다. 어느날 회사에서 회식을 하고 술이 얼큰하게 취해서 동료와 함께 유흥업소를 찿게 되었고 그날 생전처음으로 2차까지 가게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그런데 이 아가씨두 2차가 처음이라는 거라고 애길 하는 것입니다. 난 유흥업소 아가씨들이 으레 그러는줄 알았습니다. 그날 술이취해 필름이 끊겨서 무슨짓을 했는지 생각이안납니다. 그런데 다음날 회사에서 업무시간에 핸펀으로 전화가왔는데 그녀입니다. 그래서 웬일이냐고 물었더니 보고싶다고 또 오라는 겁니다. 그때는 여자를 잘몰라서 기분만이 넘 좋아었슴니다. 다시 친구와 술만 먹으면 업소를 찿게되고 그 아가씨랑 같이자고 같이있는 시간이 많았습니다. 그 와중에 카드빚이 엄청 불어 났더군요 한2000정도 차마 집에다 얘길못하고 용돈을 아끼며 갚어가고 있을 무렵  이아가씨를 사랑하고 있었습니다. 감정은 속이질 못하지만 현실은 그렇치 않더라구여 교제기간이 2년 정도 집에다가 유흥업소 아가씨라고 얘기는 못했지만 그땐 좋았습니다. 그때 당시도 그아가씨는 저를 만이 사랑했었습니다. 그런데 그 직업이 수입이 괜찬다면서 그만두라고 해도 다른일은 이제 못한다고 계속 하겠다고 애길 하는겁니다. 이러다간 아무일도 안되겠다 싶어서 끝까지 말려서 그만두게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핸드폰이 며칠째 안되는 날이있어서 궁금하다싶어 유흥업소에 전화를 걸어 그 아가씨있냐고 물어봤더니 있다고 하는 겁니다. 하늘이 노랗다 못해 파래지더라구여 그후 알고보니 절 무지사랑한다고 얘기는 자주하는데 저몰래 2차두 나간겁니다. 너무 화가나서 헤어 지자고 했더니 자기가 일 못햇던거까지 물어내라는 군요 넘 화가나서 얼마냐고물었더니 1000만원을 달라고 하는겁니다. 참 어이가 업어서리 카드빚도 엄청난데 그돈을 어떻게 주겠습니까 알고보니 예전에 조폭과도 동거를 한것도 알고 있었습니다. 그 영향력이 참크더군요 아 참 세상에 믿을 사람업다더니 그래두 지금두 사랑한다며 업소를 나가고 있습니다. 전 이젠 이여자에게 지쳤습니다. 술을 너무좋아하고 담배는기본이고 화나면 욕을 너무 잘합니다. 이상황을 어떻게 해야만  돼겠습니다. 업소는 죽어두 그만두질 못하겠다구 하구 헤어지자니 저희 집에 찿아와서 애길 해버리겠다고 하고 참 난감합니다. 조은 조언 부탁합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