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생명을 갖다 버리는 사람들.. ;; 어째야 좋은겁니까;
정말 너무합니다...
강아지가 참 이뿌네요.. 이불속으로 파고드는 모습을 보니.. 무럭무럭 이뿌게 사랑 받고 컸으면 합니다.
그래도 님 같은 분께 발견되어 구출되니 참으로 다행이었지;; 저리 어린 생명을 길에 버리다니요;
너무 안쓰럽습니다.
강아지 이름으로 좋을 만한걸 생각해봤는데요.
초코 / 귀염이 / 체리 / 코코 / 똥까시 / 카미 / 구름이 / 또또 / 이뿌니 / 참돌이/ 단단이 /
사랑이 / 아톰 / 아더 / 금돌이 /
아.. 너무 유치한지도 모르겠지만; 생각나는대로 써봤어요.
부디 복 많이 받으시고 원글쓰신님도 강아지도 모두 모두 행복하시길 바래요~
그리고 ... 요새 티비에도 보면 유기견들이 많다고 나오던데.. 따뜻한 사랑으로 애완견을 끝까지 잘 길렀으면 좋겠네요.
아프다고, 질렸다고, 상황이 여의치 않아서...? 등등.. 어떠한 이유로라도 한때나마 함께 지낸 반려견을 내다 버리는 행동은... 정말 못된짓이죠.
자신이 그렇게 버림받는다고 생각해보세요 ㅠㅠ 말못하는 동물이라고 해서 그렇게 함부로 대하지들 말자고요!! 네! 제발요;
언제쯤이나 그런 소식이 희귀뉴스로 될 날이 올지 모르겠습니다. 요즘엔 하도 많이 그런 내용들을 접하니;; 참 사람들이 너무 하는구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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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네이트 가끔 눈팅만 하고 마는 사람인데 강아지 주웠다는 글을 보고 이렇게 로그인을 하게 되네요.
아니 근데. 강아지 주운분의 글 밑에는 리플들이 제대로 추려져 있지않고 다른 글들의 리플이랑 같이 막 있고.. 내가 원하고자 하는 글에다가 리플을 달려고 해도 어떻게 하는건지..
이용하기에 너무 불편하게 되있는데요?;;;
첨이라서 그런건가; 암튼 너무 불편했어요; 한참 헤멨다는;;
상관 없는 얘기까지 길어져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