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여기에 글을 쓰게 될꺼라고 생각도 하지않습니다..
근데,., 오늘 너무 썽나고 분해서 몇글자 적으려고 합니다..
어떻게 시작을 해야될지 참난감하네요.. 무슨말부터 해야할지..
저희가족은 아버지랑 같이 살지않습니다..
어머니도 서류상으로만 부부로 되어 있습니다..(이혼해주지 않음)
제나이 23살이니까,,
제가 아버지랑 같이 21년을 살았습니다..
저에게는 21년은 악몽이고 행복하지않고 않습니다..
정말 이세상에서 제가 아니 저희 어머니랑 제동생들이 제일 불행한줄 아라씁니다.
저희 어머니 저희 3남매땜에 하루가 멀다하고 욕먹고 맞고 도망다니고
그렇게 저희 3남매를 위해 참고 또참고 살았습니다..
이혼하며 혹시나 자신들한테 흠이 될까봐.. 그래서 아버지라는 사람이 때리고 욕해도
자식때문에 참고 살았습니다..
그렇다고 어머니만 때렸나.. 그것도 아닙니다..
저희 3남매도 맞고 커지요..참나..
어느날은 물을 끊이는것이 아니겠습니다..
그래서 제 여동생이 엄마옆에서 엄마를 지키고 있는데 그물을 다 제여동생이 부어서
여동생 화상입고 병원에 실려가고,, 엄마가 잠깐 아버지 피해따가 지베 들어가는데
망치도 코를 내려 찍지를 않나..아버지한테 맞아서 코뼈가 3번이나 내려앉자습니다.
밥차려주려고 기다리고 있는데 아버지가 계속 시비를 걸어서 나가려는 그순간에
큰상을 부수어서 상다리를 제 머리에를 때리지 않나..
저 일부러 기절한척 하고 있으니까,, 저희아버지 왈 한번더 내려치까 죽으삐게..
이런소리를 하고 있어서 일어나니 거실과 쇼파는 완전 피버벅이고..
병원에 입원해 있는데 와서는 난리치고 갑니다..
딸래미한테 맥주병 소주병을 던지지를 않나..
칼은 술만 먹으며 갖고 다니며서 엄마와저를 위험 하지를 않나??
정말 동네 ㅅㅏ람들이 미쳤다.. ㄱ ㅐ라고 할정도였습니다..
정신병원 거기에도 넣고 싶어죠..
근데.,. 이놈에 아버지 형제간들이 우리어머니앞에서는 넣자고 하며서
아버지한테는 니마누라가 니 정신병원에 넣자고 했다고 이렇게 말을 합니다.
그럼 우리엄마는 그날 또 죽습니다..
몸에 멍없는 날이 없고.. 애들다니느 학교까지 찾아다니면서 지랄난리를 다 피우고 다녔습니다.
자식들 학교에 칼갖고 오는 아버지는 세상에 우리 아버지 밖ㅇㅔ 없을꺼예요..
폭언에 폭력ㅇㅔ..
진단서는 몇개 있습니다..
그리고 전 어버지한테 맞다가 썽나가 경찰서에도 신고 여러번 했습니다..
신고하면 머합니까..경찰들 집안일이라서 그냥 출동만 했다가 간적도 여러번입니다..
제가 이렇게 산지 내친구들도 다 알고 제 주위에 있는 사람이라며 거의 다 아는 사실입니다..
정말 아버지 죽기만을 기다렸습니다..
그래서 저희어머니 저21살때 집을 나가셨습니다..
우리보고는 선택하라고 엄마랑 같이 살며 너희가 경제적으로는 힘이 들꺼라고..
아버지가 돈은 좀 있거든요..
저희 3남매 맞고 사는거보다는 그냥 마음 편히 살기로 결심하고 엄마따라 나와서
대학교좀 다니다고 등록금 때메 휴학내고 공장다니며서 돈 벌고 있습니다.
우리 잘난신 아버지께서는 큰고모 큰딸 대학등록금 내주고 작은딸 호주로 유학가는데
돈보태주고 이러십니다..
자기 자식들을 학교 다니려고 공장다니는 알며서 말입니다..
그리고 저희 큰고모 저희 없다고 자기 마음대로 아버지 통장에 있는돈 쓰고 다녔습니다..
정말 정말 싫습니다..
근데...오늘 일이 터졌습니다..
몇일전부터 대충 얘기는 들어거든요..
아파트 팔꺼라고 ... 처음에는 저희 준다고 햇는데..
이제와서 저희아버지가 주택도 하나있거든요.. 그주택이 경매가 들어가서 그게 돈을
넣어야된다고 하네요..(경매들어온 이유중하는 큰고모라는 사람이 아버지 집을 담보로
돈을 대출하고는 이자도 안넣고 이제 배째라는 식입니다,,저희어머니한테 니내죽으며
누구한테 돈받을껀데.. 우리아이들한테 받을수 있을꺼 같냐고.. 고모집은 돈이 하나도 없거
든요,., 자식들한테 물려줄꺼라고는 빚밖에는 ,,)
그리고 아버지 보험도 하나 넣을꺼라고.. 제가 이유를 물으니까
만약에 병원에 가게 되며 병원비라도 타려고 한다고..
근데 그거 아니거든요.. 저번에 저희큰고모도 아빠보험 하나 넣어거든요,,
매일 술을 먹으니까 몸에 이상이 있을꺼라고..
그럼 보험금 타 먹으려고 하는거 저희도 다 알거든요.. 말은 이쁘게 해요..
이상황으로 지켜 보고 있으며 저희 아버지 재산 아버지 형제간들이 다 꿀꺽 할꺼같아요..
저희큰고모는 하고는 남는 사람이고.. 저희 삼촌이랑 고모들도 아버지 재산에
욕심 없다고 하며 거짓말이고요..
어머니는 못받아도 솔직히 전 저 재산 받아서 편히 공부하고싶습니다..
저 재산이며 저 제동생들까지 편히 공부할수 있거든요..
정말 억울합니다..
저희어머니 남한테 피해안주고 정말 열심히 살았는데 말입니다..
어떻게 방벌이 없을까요..
경제적으로 여유도 없고 우리가족 도와줄만한 사람들도 없고
참 힘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