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소장 드뎌 미쳤당.....
삼실서 점심으로 삼겹살 파티를 했당..
걍 점심만 묵음 좋으련만..
잡부 낮술 증말 시로 하는디...
안묵것다는 잡부 잡아다 시원이 반병이나 먹이더이다....
울 소장 술 안좋아 하는디.....것두 엄청 안좋아 하는디..
미치지 않고는 절대 삼실서 벌건 대낮에 술묵을 양반 아닌디....
오널 미처서 실타는 잡부 술먹이고...
1시간만 자고 일허란다......
소심쟁이 애들 같은 울 소장인디...
도면 납품은 며칠 안남았구 일 진척은 안되니...
엄청 답답은가 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