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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골이 상접한 나와 프로급 여친

제뉘스 |2008.03.26 09:48
조회 469 |추천 0

혹시..엘리베이터 안에서,,,

여친과 관계해보신 분 계신가요...

혹시...야외로 드라이브가서,,,

갈대밭에서 해보신 분 계신가요

혹시...대학교 사람없는 교실에서

해보신적 있으세여

혹시...학교 건물 옥상에서 해보신 분 계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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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미치겄습니다.

살이 5키로나 빠졌어여...

여친이 자꾸 스릴있는게 좋다고,,,

그짓할때..남들처럼..

자택이나 모텔로 가지않고

이상한 곳으로만 갑니다.

차라리 차안에서 해달라고 하면 괜찮지만...

자칫 잘못하면 사람들한테...걸릴 수 있는

장소에서 해달라고 합니다.

정말,,,미쳐버리겠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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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고속버스 타고,,,강원도에 가고싶다고 해서,,

자가용 놔두고 좌석버스 타서,,,

강원도 삼척에 갔다왔져...가서도 민박집에서

했거든여....

아마...그나마 제가 정상적으로 관계한건,,

그 민박집이 처음인것 같습니다.

밤에 고속버스 타고 돌아오는 길

막차라 사람도 없고,,,여친이 맨뒤에서 앞 자리에

앉자고 하더라구여

그래서 앉았져..나보고 창문쪽에 앉으라고 했어여

피곤해서 자고 있는데...

아랫도리가...움찔움찔하고,,,기모찌.. 기분이 좋았습니다.

꿈에서 몽정하는 줄 알았습니다..

기분이 너무 좋아서..기모찌..

헐...깨어나서 보니..헐....여친이 제 거기를 혀로,,,만져주고 있었습니다.

 

그리고,,당연히...했져...고속버스 안에서,,

첫번째는 혀로,,,끝장내더니..

두번째는 제 위에 올라타서 끝장내더라구여..

뒤지는 줄 알았습니다.

운전사가...불 다 끄고,,운전석만 켜놨으니까..다행이었죠..휴,,,,,,

 

이젠....저도 지쳐갑니다.

저도 한때는 변강쇠로 날렸는데...

지금 작고 조그만 제 여친은...거의 프로를 뛰어넘는 것 같아요 ㅡㅡ;

제 얼굴이..지금 피골이 상접했어여 ㅡㅜ

 

헤어질까 합니다.

제발...제 여친 가져갈,,,힘 좋고,,정력 쎈..

남자분들...제발...제 여친 좀...데려가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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