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5개월째 초짜남편입니다.. 현재 아내는 임신막달이구요 ![]()
다름이 아니오라.. 울집엔 컴터 두대가 있는데.. 아내랑 같이 겜을 하거든요 ㅋ![]()
어느날 본인컴터가 이상하다고 손봐달라길래.. 이리저리 만지다가.. 휴지통에 뭔가 있길래
함봤는데..
허거걱!![]()
야...야동이~
놀란 와이프는 급히 파일을 삭제하고...
급히 자리를 피하더군요 -_-;;;;![]()
순간 얼마나 놀랐던지... 순하디 순하다고 생각했던 와이프가.. 야동을...
물론 임신 막달이라 관계가 소홀해지고.. 했다지만.. 하란 태교는 안하고..;;;; ![]()
글고 집에 늦둥이 동생이 있는데... 꼬맹이가 컴터하다가.. 볼지도 모르는데.. 할튼..
톡에 보면 임신중인 아내몰래 야동본다는 남편분들 글을 많이 봤는데.. 반대로...
아내가 야동을 봤다 생각하니.. 순간 땀이 뻘뻘~
물론 전 끊었습니다 ㅎ;;;;;;;( --)
호기심에 파일복구 프로그램 돌려서 확인했는데... 기냥 이건 뭐~
화끈하다 못해~ 후끈달아오르는 내용이더군요 -_-ㅋ
이런 놀란 경험 해보신 신혼초 남편분들 계신가요??
아님 울 와이프만 그런건가요? ㅠ_-;;;; 하필이면 임신중에 태교는 안하고 야동을 ... ㅠㅠ
혹시 웃자고 묻는데.. 야동도 태교에 속한가요? 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