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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구의서류... ㄷㄷㄷ

현이라구해... |2008.03.26 17:01
조회 208 |추천 0

반갑습니다(--__) .. 맬 눈팅만하다 글을쓸려니 왜이렇게떨리니 잇힝 ㅋㅋ

 

넘넘잼난일이있어서 여러분들두 조금이나마웃으시길바라며 글올립니다 음흠,,

간만에고딩칭구3명과 술한잔을했습니다..

그중저와젤친한베프와전 직딩이고 2명은 아름다운?백조였죠 ㅎㅎ

직딩인칭구는 갑자기 일이늦게끝날꺼같다며 우리끼리먼저만나있으래영~ ㅡㅡ

열심히1차에서밥을먹구 쇠주한잔캬~ 2차에서먹구있는데 드뎌직딩베프등장 두둥~

인사두하는둥마는둥 안주만열라즐쳐! 드시고있었죠..ㅡㅡ

배부른지그제야 얼굴을 들이밀며웃더군여 드뎌4인방이모여 술판을벌리고 ..

직딩칭구 술열라못하는데 그날은 일두늦게끝나열받구 간만에칭구들봐서기분조은것두있는지

열라 또즐쳐드심 소맥까지 헐헐

결국엔혼자취했져... 마지막으로항상 가는 노래방을갔는데.. 또혼자막부르심...

판이거의끈나구 정리좀하구 나가려는데 직딩칭구꼴아서는 나에게앵기며속삭입니다..

"야! 내서류좀챙겨라..

"뭐?ㅡ0ㅡ

"회사서류인데 집에가서마루리하구 다시가져가야되..."

"니밍 니가챙겨 개나리같은여자야"

그리구 패대기치구 저는바람처럼 달려나갔습니다..

그리구밖에서 나머지2명과기다리구있는데 화일하나를딱옆구리에끼구 나옵디다..

"야 챙겼냐 .. 어여택시타고가라.. 술꼴아서는 무슨서류정리를한다고 ㅉㅉㅉ"

"안취했등여? 끄~윽 ㅡㅡ"

"그래 안취했다 빨랑가라 힘들다.."

그렇게 그직딩칭구는 유유히 사라졌습니다..

담날 아침7시에전화해서는 소리때가리를 꺄!~악

" 야 내서류에 내서류에"

"아 니서류모 어제갈때챙겨갔자나.. 니밍'

"근데 글씨가이상해"

"아 모!"

" 노래제목과가수이름이써있단다..

"ㅡ0ㅡ"

"노래방책이자나 꺄~악 아침에사장님한테결제받아야되는데.. 우~웩!!!!!!!!!"

"생각중,,,, 우하하하하하하하하"

어제노래방에있던신곡만들어있는 화일을 냅다갖고 사라지신직딩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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