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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제 발등 내리친 도끼임을 알게 해줍시다

카오스 |2003.09.17 14:11
조회 441 |추천 0

이 좋은 날 임에도

아픈상처 어루만지며 슬퍼하는 많은 혼.사 방 이쁘기만한 님들아~

언제까지 주저앉아 울고만 있으려오

진정 사랑했다면..... 그리고 아직도 사랑한다면....

이제 그만 놓아줍시다

자리털고 일어나 스스로를 사랑하는일에 매진 해서

훗날 내리친 발등이 제 발등이었음을 깨닳게 해줍시다~~

안으로 안으로 울더라도

매정하리만큼 무심함으로 스스로 돌아와

무릅 꿇고 빌때까지 견뎌내 봅시다~

그리하여도 가야할 사람 가고 올 사람 오니

비워야 채워지듯 집착을 비우고

나를 키웁시다~~

 

소리내지 않는 바위로 살수는 없더라도

오는 넘 막지않고 가는 넘 잡지않는 화려한 싱~글

우아한 백조로 날아 봅시다~~

그대들은 모두 아름답습니다......아름다운 시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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