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좋은 날 임에도
아픈상처 어루만지며 슬퍼하는 많은 혼.사 방 이쁘기만한 님들아~
언제까지 주저앉아 울고만 있으려오
진정 사랑했다면..... 그리고 아직도 사랑한다면....
이제 그만 놓아줍시다
자리털고 일어나 스스로를 사랑하는일에 매진 해서
훗날 내리친 발등이 제 발등이었음을 깨닳게 해줍시다~~
안으로 안으로 울더라도
매정하리만큼 무심함으로 스스로 돌아와
무릅 꿇고 빌때까지 견뎌내 봅시다~
그리하여도 가야할 사람 가고 올 사람 오니
비워야 채워지듯 집착을 비우고
나를 키웁시다~~
소리내지 않는 바위로 살수는 없더라도
오는 넘 막지않고 가는 넘 잡지않는 화려한 싱~글
우아한 백조로 날아 봅시다~~
그대들은 모두 아름답습니다......아름다운 시절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