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하하~
이렇게 글을 쓰는 거군요...^___^
필에서 4년 살면서 종종 들어와 한국 이야기 읽구 가구 그랬는데
이번에 제가 상담좀 받아 볼까 하고 글을 올립니다...
나름대로 잘 살았다 공부 열심히 했다 생각하구
담주 토요일이면 영광의 학사모를 쓰구 졸업식을 합니다...
영어 한마디 못하고 온 4년전..
거기에 비하면 생활영어도 많이 늘었구(물론 고급영어는 아직..ㅎㅎ)
발음 교정도 많이 해서...
외국 친구들하구 이야기 하면 코리안 발음이 아니라
이태리나 폴란드 애들이 영어 쓰는 발음 같다네요..
그말 즉슨!! 네이티브라기 보단 살짝 억센...
부산 여자애라 약간 사투리가 나와서 그런가 봐요..ㅋㅋ
암튼 나름대로 공부하고(영어 교육학) 한국 실정에 디지구
싶지 않아서 인터넷도 보면서...
태통령 아찌 바뀌면서 태솔도 뜨는 추세..
영국인스티투션에 들어가 코스로 자격증도 땄습니다..
막막함 함에...
4년 외국 생활에 학위 습득, 태솔...
제가 가질수 지원할만한 직업이나 업종은 뭐가 있을까요?
구체적으로 말씀 부탁 드립니다
한국만틈 인터넷이 좋지 않아 이리저리 인터넷 디지구 한다 했지만
대체 어디로 어느쪽에....ㅡㅡ,,
정말 막막한 맘에 도움을 청합니다..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하구요
꼭~ 꼭꼬고 도와주세요....
그럼 항상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