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자식과의 헤어짐을 눈치챈 어미소의 눈물

송아지 |2008.04.01 16:52
조회 13,251 |추천 0
play
충청북도 한 우시장에서의 풍경입니다.
어미소와 팔려가는 새끼소들이 함께 있네요.

어미소는 이미 새끼들이 팔려감을 아는지..
어미소의 눈에 눈물이 흐르네요..

정말 모성이란 사람뿐만이 아니라 동물에게도 해당되는건지..
왠지 마음이 뭉클해지네요.

어미소의 눈물에 감동했는지 주인 아저씨도 송아지가 더크면
팔리고 결정을...

왠지 엄마 생각이 나네요...^^;;
추천수0
반대수0
베플lovefool|2008.04.01 20:54
아...인간이 제일 잔인해...ㅠ.ㅠ 저소말고..다른소들은 이미 헤어졌겠지.... 불쌍한것..ㅠ.ㅠ
베플소~~|2008.04.02 11:10
소는 정말 충직하고,,묵묵히 인간을 위해서 일도 하고 기꺼이 고기가 되어 사람에게 영양분도 주고,,,참~~ 그저 먹을거라고만 생각했던 소가 모성애로 눈물도 흘리고 정말 사람처럼 뚝뚝흘리네요! 소가 동물중 가장 불쌍한것 같다. 식용한다고 반대를 해! 뭐를해! 그저 인간을 위해 묵묵히 살아주는 소가 고맙게 여겨지네! 사람도 자기 자식 버리는일도 많은데,,,사람보다. 어떤면에서는 정말 나은것 같다. 가슴이 찡하다!
베플////|2008.04.02 19:03
따라울어버렸네..ㅠㅠ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