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오늘 만우절인데 다들 재미나게(?) 잘들 보내고 계시는지...
다른게 아니라 제가 얼마전에 문자로도 112와 119에 신고가 된다는걸 친구에게 듣고
그냥 방금 아무 생각없이 112랑 119에 오늘 같은 날 고생 많으시다고...수고하시라고
문자를 보냈는데...112는 답이 없는데 119에서 긴급구난을 위해 고객님의 위치를
소방방재청에 전송 했다고 문자가 바로 답이 오네요...이거 이러다가 괜한 사고
치는거 아닐까요?? ㅡㅡ 혹시 경험 있으신 분들 리플 부탁요~~~ ㅡ.ㅡ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