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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묵은 산삼'
50대 가장이 100년 묵은 산삼을 두차례나 캐 주위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18일 광주 북구 각화동 이관택(56)씨에 따르면 지난 7월 23일 전북 임실군 성수산에서 친구 박모(39)씨와 함께 100년생과 50년생 산삼 2뿌리를 캔데 이어 지난 12일에도 전남 화순군 이서면 무등산에서 산삼 1뿌리를 캤다. 무등산에서 캔 산삼은 잔뿌리를 제외한 뿌리가 엄지손 가락 굵기에 길이가 8㎝나 되며 대전의 모 산삼전문감정원에 의뢰한 결과 100년 이상 묵은 것으로 감정됐다이씨는 "산삼이 팔리면 사업실패로 진 빚도 갚고 조금이나마 수재의연금에보태고 싶다고 말했다. 〈연합〉
2003-09-18
눈 요기만 하자,,,실 뿌리하나만 먹어봐도 원이 없겠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