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정말 지나간 사랑때문에 후회 정말 마니 하고있는데요...
여러분들도 정말 사랑한다면 싸워서 화나더라도 헤어지잔 애기 하지마세욤 ㅠㅠ
벌써 7년 전입니다...
제가 18살대.. 오빠19살때 소개팅으로 만나
오빠가 대학 가면서 저두 딴여자한테 한눈 팔까봐...
대학교앞에 원룸에 함게 살면서 남친 뒤바라지도 해주고
남친이 휴학하면서도 사귄지 5년만에 헤어졌거등요...
사귄지 2년만에 바람피다가 내죄책감에 헤어지자고 했더니
울면서 오빠가 매달려서 다시사귀고...
권태기보다는 저의바람기때문에... 이러쿵 저러쿵하다가..
나이트간것도 이해해주고.. 다른남자 만나는것도 이해해줬는데...
그땐 난정말이지 다른남자 만나면 더행복해 질줄 알앗거등요...
2년전에... 다른남자 만나면서 이번엔 진짜 헤어지자면서...굳게
다짐하고... 정말 울면서 매달리는거 우니깐
더꼴보기싫다고 매정했는데...
솔직히 제가 이쁜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해서 날씬하고
잘빠진것도 아니고... 난정말 그땐 몰랐어여..
이렇게... 후회되는걸...
지금 그오빠는 작년 여름에 군대가서 주소도모르고...
100일휴가나와서 보자고햇는데...
미안한 마음에 못봣어여...
넘오래사겨서인지... 그오빠 민증 번호를 알고잇엇는데
병무청에서 민증번호알면 알수 잇다고 하더군요...
어쩌다가 군대 에다음까폐도 알아냈는데...
몇소대인지... 몇중데인지 알수가 없내요... 그것만알면 편지를 보낼수잇울텐데
아~진짜 후회되요... 날그만큼 사랑해준사람 없을텐데...
가금 술먹으면 친구들한텐느 웃으면서 활발한척하지만
집에 혼자와서 울면서ㅓ 보고싶어서 미치겟어여...
그오빠는 100일 휴가이후로 싸이도 전혀 안하고
친구들과도 일촌도 끊어놓고
그오빠친구애기로는 gp라는 최전방 이라는데...
일부러 휴가도 반납하고 군대만 열심히 다니나봐요...
친구들이나 울부모님도 친척들가지 그렇게 말렸엇는데...
아정말 후회되네요...
그냥 기다릴수 밖에 없겟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