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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충격적인 말을 들었어요..

GheRo |2008.04.04 14:06
조회 43,891 |추천 0

 

전 이얼굴에 비해 몸에 털이 많아요

 

복슬복슬 가슴에도 있어요 태권브이처럼

 

날씨가 화창해서 칠부바지를 입구 출근을 했는데 말이죠..

 

경리계 선생님이 절보더니..

 

정재요즘 통통하니 살도 올랐고 다리털도 징그럽게 많네~

 

참~ 살찐 벼룩같다~ 벼룩.. 벼룩.. 벼룩.. 벼룩.. 벼룩..

 

순간 제다리털을 보았어요..

 

그렇게 터프하고 거칠고 멋져보이던 제다리털들이.. 벌레처럼 보이는거있죠

 

바퀴벌레가 지나가면 동족으로 보고 인사할거 같아요..

 

어렸을땐 챙피해서 털밀고 다니고 그랬는데.. 나이먹고선 그냥 다녔거든요..

 

그래도 털많으면 좋은점은 있어요!!!

 

일단 정력이 세보인다는거?

 

그리고 여름때 모기들이 다리엔 안와요..

 

한번은 모기가 다리에 피빨려고 앉았다가 털에 엉켜서 못나가구.. 이놈짜식이..

 

암튼 태어난 시대가 원망스러워요 80년대에 이나이였음

 

인기짱일텐데

 

http://www.cyworld.com/stylej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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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밥풀 |2008.04.05 11:41
귀여운데 왜들그래 ...???? 톡커들은 ..사진올린글에 더끌리면서 ..정작 사진올리면 죽일듯이 욕들을 해대 ;;; 공유삘 살짝 나면서 귀엽다만 ~ㅎㅎ 말하는거도 글코 ~
베플ㅡㅡ|2008.04.04 15:47
벼룩원숭이시키가 어디서 귀여운척이야?
베플사자깐병아리|2008.04.06 15:43
털은 이곳에 나야 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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