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hankooki.com/lpage/society/200804/h2008040303102421980.htm
드디어 우리나라도 무개념 뻘짓하는 개독들에게 철퇴를 내려지는군요...
경찰이 서울 명동 한복판에서 20년 가까이 전도 활동을 해온 신도를 처음으로 형사 입건했다. 도로를 무단 점거하고 불법으로 현수막을 설치해 행인들의 시야를 어지럽힌 데다 확성기와 스피커로 주변을 시끄럽게 했다는 이유에서다.
경찰 관계자는 “그동안 많은 시민들이 오가는 명동에서 확성기와 스피커까지 갖춰 놓고 시끄럽게 전도하는 것을 막아달라는 민원이 빗발쳤지만 종교 탄압이라는 오해를 받을까봐 범칙금만 부과해왔다”며 “그러나 정부 차원에서 법 질서 확립을 강조하는 상황에서 더 이상 그냥 두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김씨는 단속에 나선 경찰관에게 “천벌을 받을 것”이라고 호통치며 도망갔다가 붙잡혔고, 이후 조사 과정에서는 순순히 잘못을 인정했다고 경찰은 전했다.
이제는 길거리 공공장소 소음공해 주범 전도질 참지 마세요 112에 신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