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엔 자신 스스로만 뚱뚱하다고 생각하고
사실은 그렇지않은 분들이 많은것같아요 4*kg이 예쁜 몸무게가 되어버린 세상이라 그런가요?
살찐건 결코 죄가 아니에요.
자신의 몸매에 자신감이있다면 더더욱 그렇겠죠
하지만 비만으로 건강이 위험한경우, 자신감마저 없는경우,
그럴경우에는 관리를 요하지요.
자신감을 되찾기위해, 건강을 지키기위해서 '나'를 위해서요
아무리 노력해도 안빠진다, 살빼는게 쉬운줄아냐, 물만먹어도 찌는 체질이다
그래도 다 뺄수있어요 정말 핑계일뿐입니다.
노력했는데 안빠진다? 절대 있을수없습니다
이거저거 집어먹기만하고 귀찮아서 게을러서 운동안하고 이러면 어떻게빠지나요?
먹는거보다 운동을 더해서 소모시켜줘야 살이빠지는겁니다.
주변에서 살쪘다 뚱뚱하다는둥 그런얘기들 들어서 속상하고 스트레스 받는분들 있지요?
그럼 빼세요.
모델처럼 마르라는게 아니에요 자신감을 찾으란 말입니다.
몸무게는 중요한게아니에요.
같은 160cm에 50kg인 분이라도 뼈대나 체형에따라
혹은 근육량에따라 말라보일수도있고 뚱뚱해보일수도있어요
kg은 중요하지않아요
자신의 건강과 자신감을 가질수있느냐가 중요한거에요
뭔데 이런얘기 하냐고요?
저는 키166에 49kg 20대중반 여성입니다
한때는 63kg까지도 나갔었던사람이구요
콜레스테롤 수치가 매우 높아 고지혈증등 여러 병에 대한 걱정도 많았지요
저는 뼈가 매우 가는 편에다 근육이라곤 찾을수없고 정말 지방덩어리였습니다.
지금요?
앞서말했듯 뼈가 가늘어서 지금도 살이 많아요 뱃살도.. 허벅지도..ㅋ
저를 보고 사람들은 딱보기좋다고합니다
근데 저와 비슷한 키의 제친구는 똑같은 49kg인데 말랐다는 말을듣습니다~
살빼고 건강과 자신감을 찾은 요즘 저는 정말 행복합니다
아직도 앉으면 뱃살이 접히고 허벅지가 튼실하지만 전 제가 뚱뚱하다고 생각안해요
누가 뚱뚱하다고 하던 돼지라고 놀리던 그 모습에 본인이 만족하시면 그걸로 된거에요
매사에 자신감있는 모습 얼마나 아름다워요?
하지만 남신경쓸거 다 쓰고 스트레스 옴팡 받으면서도 온갖 핑계에 노력조차 안하는 분들?
핑계 그만대시고 관리하세요.
어쩌다 빠진 1kg에도 행복하지않던가요? 행복해지세요